릴렉스 웃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숙면을 취하고 모처럼 4아니고 5차원 세계에 대해 너와 대화하고 싶어진다.
물론 너는 현존하는 인물이 아니라 내상상속 짝남이지, 내지시에 의해 사고하고 존재한다
잡생각을 평상시 머리에 달고 살지만, 아침부터 영이 맑아져서 전생과 환생에 대해 토킹어밧하련다.
오늘은 너가 머무를 듯한 톡에 내잡생각중 하나인 환생에 대해 토로하고 싶다.
전생 테스트를 해보았다
전생에 나는 힘쓰는 농부였거나, 뱀이었다네ㅋㅋㅋㅋ
엄마가 꿔주신 태몽이 뱜이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웃어 넘기기도 하고,
그 싸이트가 딱 찍어 맞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넌 뭐야.. 내가 사랑하는 여인이었을까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전생에 무슨 인연이었을까
무수한 상상력을 펼쳐보ㅏ.
왜 하필 너와 나는 이룰 수 없는 현생을 견뎌야하는ㅎㅎ
시련을 주신걸까,
너와 나는 업보가 많은걸까
왜 서로 다가가지 못하고 힘든 연애를 할까
같은 현대시대에 태어나 어울리는 비슷한 또래도 아니고,
사는 패턴 주위 친구등 환경도 너무 다르고,
태어난 곳도 서로 먼 곳이고,
외적 조건조차 안어울리는거냐구
모든조건을 충족하려면
내가 남자로 태어나고, 니가 여자였더라면 더 잘맞았겠지ㅠㅜㅜㅠ(지금 보다는..쩝)
내 촉으로는 이런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전생에는 너와 나는 너무나 사랑하는 떼어놓을수 없는 관계가 아니었을까?!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하는..
너는 나를 너무 따르고 없어선 안되는..
모자지간 부녀지간이었을까.......
내가 니엄마고,
너는 내 아들이었을까,
그래서 모정을 잊지 못 하고 한눈에 널 알아 보는 걸거야
너 혹시 나한테 응석 부리고 싶지?????? ?
난 있지, 너 보호해주고 아껴주고 싶은데....어떻게 하냐??
내 예감이 맞는거 같지ㅜ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