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한대로 집에 오자 마자 이 톡 비워요
삭제 하지 않는 이유는 또 누가 어디서 조작된 증거로
피해자들을 한순간에 가해자로 만드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길까봐
나둘께요 뭐 이후에 이게 더욱 논란이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 보니까 진짜 답할 가치도 없는 내용들이 많은데
원래 본문 제대로 읽으시고 다신 건지 의문이네요..
무슨 몇년전 일을 꺼내서 그러냐는데, 2010년 3월에 연락 받은거구
2010년 6월쯤? 그쯤에 데뷔한걸로 알거든요?;;; 데뷔 하기 직전에 주고 받은 문자고 쪽지예요
더군 다나 톡에서 해명설이라고 뜬 글들 속에서 오히려 다솜이 괴롭힘
받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에 저도 제 나름 대로 해명한거예요
진실을 밝히려구요 왜 당하고 억울한건 저고 아이들인데 왜 한순간 가해자가
되고 그걸 보고만 있으라는거 자체가 이해할 수 없네요
사람 마다 생각이 다른거지만 그렇게 맘에 안드시고 그러면 뒤로 가기 눌러서
다솜 응원해주세요 그럼 되죠 뭘 ;
그렇게 엿먹이고 싶냐는데 솔직히 곱게 있기엔 제가 그렇게 안착하네요
근데 작정하고 엿먹일꺼면 기자분들한테 내용 다 보냈을꺼고
저 아니더라도 다른 애들이 그렇게 할꺼예요. 그리고 동창 인증 했으니
제가 아는 일화들 괴롭힌거 폭력 이런거 다 뿌렸을꺼예요; 이게 다가 아니니까요 그래도 계속 해명 소설 쓰시면 어디서 누가 맘 독하게 먹고 기사 뿌릴지 몰라요 그니까 팬이면 그냥 음악적으로 응원해주시는게 나을꺼같네요
또한
정말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맘에 두서 없이 쓴글, 추천 해주시고..
톡 까지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격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해명 글 보고 진짜 어이없어서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별 내용도 없는 제글에 관심 가져 주시고 해명글도 자삭 되고 ㅠㅠ진짜 도움이 컸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