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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적은 여자. 정말 그렇게 살지마 ~

이쁜이 |2008.08.03 01:45
조회 1,844 |추천 0

물론 다그런건 아니지만.

전 현재 종합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결혼후 1년 쉬고. 다시 힘들게 재취업 했죠.

정말 열심히 일했고 환자분들에게 친절하다 인정도 받았죠.

그런데. 제 바로 윗 년차인 샘이 정말 여우짓을 합니다.

남들 볼땐 웃으며 그냥 대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제 삼의 팔이라도 있는양.

비 언어적 행동이. 넌 끼지마. 니가 낄자린 없어 ~

완전 이런 모양새. 일엔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저에게 쟤가 봐도 밀립니다.

그럼 일로써 인정 받으려 노력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기존 가지고 있던 모든 인력? 을 이용?

나에겐 발언 기회가 절대 돌아 오지 않게끔. 자기가 중간에서 다 철저히 카트 시키고.

report 할것. 사소한 정보도 저에겐 절대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나만 제외한 유대감 형성하기.

그거 6개월 정도 하고 나니. 너이상 뻐댕기기도 힘들고 은근 소외 되가는 제모습이 넘 스트레스 받습니다.

내가 한말 하면 탁 끊어 버리고. 은근 뱅뱅 돌려 사람 우습게 만들고.

그분도 아줌만데. 공사 구분 못하고 나와서 엉덩이만 붙였다 하면 히히낙낙.

환자 돌보기 보담. 그냥 나와서 쉽게 쉽게 돈벌어 가겠단 심산.

하지만 굴러 들어 온 돌에게 일말의 낄자리 내주긴 싫단 심보.

 

그런 심보로 얼마나 잘살지 함 두고 봅시다 ~ 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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