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처음써보는 16흔남입니다.
다들아시죠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일단 흔히들 알고계시는 유영철이야기를 몇개 적도록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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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여학생이 학교 야자 끝나고
늦은시간에 혼자 집에가고있었는데
뒤에서 누가 개속 따라오는게 느껴졋답니다
여학생이 집에가는길은 두갈래길인대 한쪽은 큰길이고
또한쪽은 좁은골목이였는데
여학생은 무서워서 사람들이 많이다니는 큰길방향으로 갔죠
근대 큰길에서 마추친 어떤 남자도 자신을 따라오는거같더랍니다
여학생은 맨처음마주친 남자가 너무나도 무서워서
큰길에서 마추친남자가 자기집까지 같이 바래다 줬으면 좋겟다고 생각하면서
집으로 가고있엇죠
그렇개 아파트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에 탓는대
남자 두명도 같이 엘리베이터에 타더래요
여학생은 큰길에서 마추친남자가 자신과 같은층에 살았으면 좋겟다고 생각햇는데
그 큰길에서 만난남자가 여학생 층에서 같이 내렷답니다.
그리고 처음만난 남자는 혼자 엘리베이터에 남았죠
그래서 그 여학생이 남자한테
"저.. 어디사세요?" 이러니까
그남자가 하는말이
"저 ..사실 여기살아서 온게아니구요 아까 학생뒤에 따라온 아저씨가
칼을들고따라가고 있어서 혹시나해서 바래다 드린거에요. 그럼 전 가볼께요."
라고 말하고 갔답니다.
알고보니 처음 마주친 남자가 유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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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어떤여자가 엘리베이터에 혼자 올라섯고
뒤따라 들어온 유영철이 칼을들고 위협했다.
그여자는 어떠한 몸무림도 부릴수 없었다.
유영철이 칼을들고 여자를 죽이려 하니까
옂가 정말 간절하게 빌면서 살려달라고 했다.
유영철은 피식웃으며 한번만 살려주는거다 대신경찰한태나를 봤다고말하면
죽을거라고 하고 달아났다.
다음날 그여자가 무서워서 집에있엇는데
경찰이 찾아왔다.
경찰이 "어제 어떤남자 못보셧습니까?" 라고 물어봤다.
그여자는 어재일이 생각나서 무서웠기에
못봤다고 말하엿다.
그러자 경찰이 "잘햇어.." 하고 나갔다.
그경찰은 유영철이 변장하고 찾아온것이고
여자가 봤다고햇으면 죽였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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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대부분 아시고계신
유영철 일화구요
잘 알려지지않은 이야기를 해드리려합니다.
어떤 여자가 밤에 집에 도착햇다.
"휴~다행이다 엘리베이터가 1층에있네"
그리고 여자는 엘리베이터에 들어갔고 죽엇다.
이해하셧습니까?
이해 못하셧으면 해답을 알려드리죠.
유영철이 며칠전부터 여자의 퇴근시간과 어디사는지 알아냈고
퇴근시간에 맞게 여자의 아파트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대기시키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기다리고있던것.
무서우셧나요?
아니면 너무 많이봐서 지겨우셧나요?
항상생각하는건대 요즘은 귀신보다 사람이더무서운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