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ckan som lekte med elden / The Girl Who Played with Fire / 밀레니엄 2 :휘발유통과 성냥 / 2009
다니엘 알프레드슨 / 누미 라파스, 미카엘 뉘크비스트
★★★
3부작으로 태어난 작품에서
그 가운데 끼어있는 시리즈는
뭔가 항상 애매하다.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역할이라면 더욱 그렇고
각자 독자적인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전작의 아우라와 속편으로의 여정에서 자유롭기는 쉽지 않다.
게다가...셜록 홈즈의 속편 <그림자 게임>의 예고편을 보다가
긴 머리 휘날리는 '누미 라파스'를 보고야 말았으니...
그녀도 여자라는 사실에...당황한 나를 어쩐다.
bbangzzib Jui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