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lickan som lekte med elden / 밀레니엄 2 :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꾼 소녀

손민홍 |2011.10.30 23:17
조회 22 |추천 0

 

 

 

Flickan som lekte med elden / The Girl Who Played with Fire / 밀레니엄 2 :휘발유통과 성냥 / 2009

다니엘 알프레드슨 / 누미 라파스, 미카엘 뉘크비스트

 

★★★

 

3부작으로 태어난 작품에서

그 가운데 끼어있는 시리즈는

뭔가 항상 애매하다.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역할이라면 더욱 그렇고

각자 독자적인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전작의 아우라와 속편으로의 여정에서 자유롭기는 쉽지 않다.

 

게다가...셜록 홈즈의 속편 <그림자 게임>의 예고편을 보다가

긴 머리 휘날리는 '누미 라파스'를 보고야 말았으니...

그녀도 여자라는 사실에...당황한 나를 어쩐다.

 

bbangzzib Juin's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