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전 고2 평범한 학생임.
제가 이번에 담임에 대해 쓰려고 함.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 남자여자 따로 반을 나눔
그래서 우리 반에는 여자밖에 없음
담임쌤은 곧 60세가 되시는 할아버지
근데 좀 짜증남.여러가지로
(먼저 내가 겪은 것을 쓰자면) 내가 하루는 조퇴를 받으러 담임쌤과 같이 교무실까지 갔음
근데 이 할아범 담임이 내 손을 깍지끼고 잡음....어느정돈 참을만 했음..
하지만 주변에 있던 남학생들이 이 것을 보곤 원조교제라함..완전 부끄럽고 쪽팔리고 수치스러웠음..
중요한건 담임은 그 말 들었을텐데도 손을 않노음(글쓰면서 생각하니 소름돋음)
그리고 한번은 짝지님이랑 자습시간에 잤음.담임이 다가와 우리에게 헤드락을 검.
거기까진 괜찮음.근데 왜 우리 얼굴사이로 얼굴을 또 들이밈?--아오~빡침
그 때나는 좀 발악하며 하지 말라고 했더니 잘 않함 요샌..
근데 꼭 착한 아이들이 있잖슴??(우리 반엔 쫌 많음.답답)
이런 애들한텐 여전히 이럼.
1.잠깨울때
*등을 쓰다듬는다.
*머리를 두손으로 쥐고 감싼다.
*헤드락을 건다.(가까이서)
*(맘에 않들면)때려서 깨운다.
2.같이 걸어갈때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손 잡는다.
<막상 적으려니 생각이 잘 않남.ㅈㅅ
>
담임이 딸이 둘이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이해하려고 해도 그게 너무 힘듦
이런거 말고도 있음.
-1등급아니면 취급을 않함.무조건 못했데..
-술 이빠이 마시고 야자 감독 들어옴..얼굴이 새빨개져선 ㅎㄷㄷ
-뭐든 느림..중요한 사실들을 않가르켜주거나 늦게 알려줌..우린 딴반쌤한테서 소식을 전해들어야함.
(이건 진짜 짜증남.우리 소풍도 우리 반만 어딘지 몰라서 헤맴.) etc.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정말 나는 싫음 특히 스킨쉽!!
난 엄마가 터치하는것도 싫어하는 녀자임--
글구 우리반얘들 너무 착해서 더 빡침.내가 담임 교원평가 완전 최하로 점수주니깐 너무하다면서
쌤이 불쌍하지도 않냐며 그럼.나만 나쁜년됐음ㅠㅠㅠ진짜 이런 담임은 어떻게 해야함?
마지막으로 이런거 가지고 왜 그러냐고 하지 마세요.
저는 매우 진지합니다.그리고 이것은 자작이 아닙니다.
여친,남친 생긴다는 말은 않할게요.나도 없으니깐(더욱이 모솔ㅋ)
이런 담임 싫다 추천!!
지금 지구에서 살아숨쉰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