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주제로 글을 쓰려합니다.
자기만 잘살면되지같은 생각이 있으신 분은
지금당장 죽어버리라고는 말못하겟지만.
적어도 저는 그렇게 말하고 싶네요.
그럼 보론으로 들어갑니다.
1.심리적불안
예전 약 1980년대부터 10대 청소년들은
변화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때부터 연예인이라는 것이 도입되고,
점차 교육권도 확장되고 변화되었기 때문이죠.
이러한 교육권의 변화로 인해, 체벌은 줄고 이것이 2007년도까지는 심햇지만
점점 더 공부해야할 것들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교실에 갇힌 학생이라고해서 아무것도 모르는것은 아니죠.
청소년들도 이제는 다아는 사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과정만 거쳐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
"가면갈수록 세상이 변하는데 지금 배워봤자 쓸모없다." - 사회, 역사, 밝혀지지않은 과학등
"공부를 다들 열심히하지만 모두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학교는 감옥이다."
"인류는 돌도끼를 들고도 잘만 살았는데, 오히려 지금이 못산다."
"공부시키는 놈들은 오히려 우리보다 적게 공부 하였다."
"세상은 우리가 아니라 현재 어른들이 만들고 망쳐놓았다."
이렇듯 우리는 정말로 쓸데없는 공부란 것에
강요, 협박같은 것을 받으며 무리하게 하게 됩니다.
그러자 일탈하고 비행하는 청소년이 생기게 되죠.
공부에대한 심리적 부담감.
커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못하고 일만하다 죽는다는 끔찍함.
내 미래는 누구 것인가에 대한 공포감.
조금만 잘못해도 혼나고 벌받는 억울함.
이렇듯 청소년들은 수백 수천가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심리적 고통에 싸이게 됩니다.
점차 자아정체성을 잃게 되고,
그 끝에는 죽음만이 손을 흔들고 있을 뿐이죠.
이 첫번째 의견에 대한 결론은
"자유", "해방", "평등"
청소년들은
기본적인 인간의 권리만 받고 싶습니다.
2.그룹을 형성하는 이유
요즘 소위말하는 '일진' 이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의지하고픈 친구들을 계속 만들고,
하고싶은, 뽐내고싶은 것을 하게 되고,
남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착한마음을 가졌음에도
나쁜일을 하게되고, 그것에 타락하는 거죠.
결국에는 모두,
욕심밖에 남지않은 세상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요즘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1순위는
돈입니다.
돈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렇게 돈의 노예가 되고,
돈때문에 죽고,살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종이따위에게 종이때문에 무릎을 꿇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공부를 열심히해서
나중에 커 좋은 직장에 들어가
돈을 벌어 잘사는것이 청소년의 목표라고 어른들이 말합니다.
그럼 우리는 말합니다.
"당신들은 우리만큼 공부를 했느냐?"
"당신들은 그렇게 우리만큼 공부를 했다해도, 잘살고 있느냐?"
어른들은 정작 자신들은 한 것이 없는겁니다.
자신들도 반항하고, 실패한 것에는 무색한겁니다.
청소년에게 괜히 공부를 강요할 필요가 없는거죠.
단지 대리만족.
결국에는 자신이 느끼지 못한 것을 남을 통해
가장 가까운 자녀를 통해.
얻겟다는 무서운 이기주의적인 심보입니다.
저도 말하자면 중학교 2학년 학생이지만...
친구들은 제게 말합니다.
"너는 표정이 무슨 인생 다산거 같다"
저는 이미 알아버린 이 더러운 세상에서
좋은 친구들을 옆에 두고도,
전혀 웃지 못하는...
그런 슬프고 쓸쓸한 인생이 되어버린 겁니다.
우리들의 인생을 망치고도, 자신들의 욕심을 체우려는.
당신들을 우리들은 증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