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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치고 싶은 황금비율 허벅지, 꿀벅지의 비밀을 밝혀라!

이용호 |2011.11.01 09:48
조회 2,292 |추천 2

훔치고 싶은 황금비율 허벅지, 꿀벅지의 비밀을 밝혀라!

 

 

 

시크릿의 멤버 효성은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로 유명한데요.
요즘은 이렇게 깡마른 몸매보다는 올록볼록 균형 있게
탄탄한 몸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타고난 ‘하체비만인’들에게는 더 없이 훌륭한(!) 트렌드 이겠지만,
그저 허벅지가 조금 두터운 것만으로 ‘예쁜 허벅지’가 되는 건 아니겠지요^^;;;

 

예쁜 허벅지를 충족시키려면 기본적으로 신체의 황금비율이 맞아야 한답니다.
즉, 허벅지의 비율이 5:3:2의 비율을 이루어야 한다는 거죠!


허벅지의 가장 굵은 비율이 5, 종아리의 가장 굵은 비율이 3,

발목의 가장 얇은 부분이 2에 해당한답니다.

 

 

 


 

각자 자신의 신장과 체중 등에 비례해 자기 몸에 가장 예쁜 비율을 파악 한 다음,
열심히 관리를 한다면 아름다운 허벅지 볼륨을 가질 수 있는 거죠.

 

허벅지는 보통 옆으로 볼륨이 생기기는 어렵지 않지만,

앞뒤로 볼륨을 갖기란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데요.

 

 


선천적으로 ‘말벅지(!)’를 타고난 게 아니라면 대부분 운동을 통해
탄력을 붙게 만들어야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 볼륨을 얻을 수 있어요.

 

 

 출처 : 시크릿 페이스북

 

 

허벅지에서 엉덩이까지의 라인이 매끄럽고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룰 때

건강하고 아름다운 다리 라인을 가질 수 있죠.
승마살로 통칭되는 허벅지의 바깥 부분 쪽이 매끄러워야 예쁜 허벅지라고 부를 수 있구요.

 

 

 

 

 

세계적인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는 늘씬한 다리와 탄력 있는 몸매로 잘 알려진 모델이죠?
특히 그녀의 다리는 천만 불짜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시원스럽게 뻗은 긴 다리로 런웨이를 걸을 때 수많은 플래시는 그녀의 다리를 향해 반짝이곤 하죠^^

 

 

‘아드리아나 리마’는 일상생활 속에서 후줄근한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걸어도
그 길을 곧장 런웨이로 만들어버릴 만큼 아름다운 각선미를 뽐내는 대표적 모델이랍니다.
이렇게 그녀의 다리가 유명세를 타게 된 이유는 늘씬하고 가는 라인 때문만은 아니죠.
 

 


 

바로 탄력 있는 허벅지가 각선미의 매력 포인트를 배가시켜주는 요소!!
‘아드리아나 리마’는 운동으로 단련된 볼륨 있는 허벅지를 가지고 있어요.
소위 찌르면 바늘이 구부러질 것처럼 탄탄해 보이는 허벅지 아래로
곧게 뻗은 종아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그 매력을 더하는 거죠!

 

 

허벅지의 볼륨은 이처럼 군살이 아닌 운동을 단련되어 탄성이 올라가 보이는 것이 관건인데요.
평상시 등과 어깨, 가슴 등을 바르게 펴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좋지 못한 생활습관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다든가 너무 장시간 동안 앉아 있는 동작만을 반복하는 위험한 생활습관!!

이제는 이별해야겠죠?

 

 

출처: http://bit.ly/sQTe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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