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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래기 ㅎㅈ

빡돌아 |2011.11.01 13:15
조회 124 |추천 0

한진 개쓰래기 사례

26일날 물건 주문
28일인가 회사에서
배송완료문자만 달랑 받았는데 황당하기 그지 없음..왜?

우리집은 관리실도 없고
밑에 우유넣는 구멍도 없는데
그럼 옆에 보일러실(잠기지도않고 내집도아님)에 넣어놨나 하고 설마하고 확인했음.

물건 없길래. 전산처리가 잘못됐나? 하고 넘어갔음

헌데, 월욜까지 기다려보니 아무연락이 없더이다.

하여, 퇴근전 택배회사(대표번호,수진점), 물건회사에
전화를 하니 양측 다안받음(5일 경과)

그래서 오늘(1일)도 양사에 50회 넘는 통화를하다하다 안됨
빡쳐서 네이버 체크 아웃(중간유통상) 이랑통화했더니 기사는 배송했단다
그제서야 기사랑 통화하라하여 통화됨.

기사새끼왈

옆에 보일러실에 놔뒀다고
근데 참 웃기고 어이없는게 난 전화, 문자도 전혀 안받아씀.

누구허락받고 남에 물건 아무데나 두냐했더니. 당당히 바쁘다보니 그럴수도 있다함

이때부터 빡치기 시작
그렇다고 바쁘면 남에물건 함부로 해도 돼냐면서 짜증좀 냈슴.
그러니까 잘못했냐하지않았냐고 지금 나랑 싸우자고 하는거냐고 화내기 시작

엄청 싸가지 없더군요.
근데 바쁘다보니 그럴수도 있다고만했지 잘못했단 소리 태도 전혀 아니었슴

살면서 어떤 서비스를 받으며 택배와 그어떤 모든 서비스업을 포함 최악이었슴.

어째든, 말이 전혀 안통하길래.
그럼내가 어찌하면 되냐 했고,

사고처리하면 돼니까 신경쓰지말라고
내가 할건 없다고 자기네가 알아서 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아서 한다고? 미안한게아니고? 그럼 사고처리과정은 어찌되고 얼마나 걸리냐 했더니

어쨋든 물건은 받아볼꺼라고
난 어찌하는지도 모르겠고 설명할수도 없다 라고 말함

가만있으라,내가 물어낸다고..
반말섞어가면서.. 뭐 이따위임?

혹, 물어낼수 없는 물건이나 고가품이나, 혹은 의미있는물건이나, 어째든 물건중 소중한거였으면
어찌물어낼것인지....
또 물어낸다하여도 ㅈㄴ 복잡한과정과 신경쓰임과 시간이 필요했겠지..
그 물건의 값을 다 받을수 없거나 못받을수도 있을테고...

진짜 짜증나는 일인데 지가 성을 내다니...

또 물건 잃어버리는 일도 생겨 손해 가능성도 더 높을것 같다...

한진 택배 쓴다면 짐싸들고 쫒아다니며 말리고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일은 아닌데
저번에 출근하면서보니 차에서 진짜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듯이
물건 차밖으로 던진담 나중엔 던져서 흩어진것들 발로 뻥뻥 차서 물건모으던데,

내꺼그러고 있었으면 진짜 한대 칠뻔했음.

개쓰래기 한진 ㅅㅂㅅㄱ들. 아오 빡쳐 씹어먹고 시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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