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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도가니15세등급실패★★

|2011.11.01 17:56
조회 39,732 |추천 598

자고일어난건아니고..학교갔다왔는데 베스트톡에

오를줄이야 ㅠㅠ감사합니다.

정말 저도 도가니 보고싶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님들,

저희도 알껀 다알고 그피해의정도에 대해서는

저희도 알아야 다신 저런피해가 재발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15세 보기위해 따로 편집하기도 하셨다면서요?..

도가니 15세 막기전에 음란물광고,사이트 나 막아주세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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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10111139221003

 

 

 

두번째기사가 잘안보이실까바 써요

 

이어 "등급이 일단 정해진 후에 개봉일 등을 비롯한 추후 계획을 준비할 수 있는데 일단 등급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다 할 대책은 아직 없다"며 "재심사 여부도 논의해 볼 예정이지만 된다는 보장이 없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도가니'는 지난 10월 7일 15세 관람가 등급 예비심사를 거쳤으며 10일 오후 최종심사를 받았지만 현재 상영중인 19세 관람가와 편집본을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어 청소년관람가 등급 판정이 무산됐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현 15세 이상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결국 '도가니'를 영화관에서 합법적으로 볼 수는 없게 됐다.

이와 관련 황동혁 감독은 영화 제작보고회와 언론시사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정말 보여주고 싶은 영화인데 그럴 수 없게 돼 안타깝다"며 "어른들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들 역시 사건을 알아야 앞으로 이러한 일에 대한 방지책을 세울 수 있게 되지 않겠냐"고 말했던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 못보는 거에요? 완전 기다렸는데..", "불법으로 다운받으면 또 혼낼거면서", "재심사 안되나요? 꼭 보고싶습니다", "고등학생들에게는 정말 보여주고 싶은 영화인데 안타깝네요" 등 아쉬운 반응을 나타냈다.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기자 j_rose1123@

 

도가니 15세 됬으면 좋겠다 추천

도가니 보고싶다 추천


 

 

추천수598
반대수10
베플161|2011.11.01 21:53
됐어 우리에겐 어둠의경로가있으니
베플개념女|2011.11.01 18:07
학교갔다오니 베플이 됫네요 이영광을 모든 10대에게 돌리겠습니다!!!! ------------------- 지들만 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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