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난건아니고..학교갔다왔는데 베스트톡에
오를줄이야 ㅠㅠ감사합니다.
정말 저도 도가니 보고싶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님들,
저희도 알껀 다알고 그피해의정도에 대해서는
저희도 알아야 다신 저런피해가 재발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15세 보기위해 따로 편집하기도 하셨다면서요?..
도가니 15세 막기전에 음란물광고,사이트 나 막아주세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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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10111139221003
두번째기사가 잘안보이실까바 써요
이어 "등급이 일단 정해진 후에 개봉일 등을 비롯한 추후 계획을 준비할 수 있는데 일단 등급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다 할 대책은 아직 없다"며 "재심사 여부도 논의해 볼 예정이지만 된다는 보장이 없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도가니'는 지난 10월 7일 15세 관람가 등급 예비심사를 거쳤으며 10일 오후 최종심사를 받았지만 현재 상영중인 19세 관람가와 편집본을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어 청소년관람가 등급 판정이 무산됐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현 15세 이상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결국 '도가니'를 영화관에서 합법적으로 볼 수는 없게 됐다.
이와 관련 황동혁 감독은 영화 제작보고회와 언론시사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정말 보여주고 싶은 영화인데 그럴 수 없게 돼 안타깝다"며 "어른들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들 역시 사건을 알아야 앞으로 이러한 일에 대한 방지책을 세울 수 있게 되지 않겠냐"고 말했던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 못보는 거에요? 완전 기다렸는데..", "불법으로 다운받으면 또 혼낼거면서", "재심사 안되나요? 꼭 보고싶습니다", "고등학생들에게는 정말 보여주고 싶은 영화인데 안타깝네요" 등 아쉬운 반응을 나타냈다.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기자 j_rose1123@
도가니 15세 됬으면 좋겠다 추천
도가니 보고싶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