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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LP) 주의하세요~ 답답합니다

프루덴셜... |2011.11.01 18:59
조회 418 |추천 0

얼굴 좀 아는 LP가 프루덴셜보험의 훌륭한 연금보험 가입시켜준다기에

LP만 믿고 서류도 안보고 사인을 하는 바보같은 짓을 했네요

전화통화때 무지 바뻐서 '네 네 네'만 해서 완벽한 서류를 가지신 프루덴

셜보험 1년이 훨 넘어서 보니까 종신보험이 가입되었네요

보험증서도 못받고 투자설명서도 못 받고 병신같이 사인은 하고

항의하려고 LP에게 전화해보니 LP 통화가 안되고 회사에 문의하여

보니 LP는 퇴사한지 오래요~

수일이 지난후 답변은 서류가 완벽하니까 그건 필자 잘못이니까

 연금보험 전환도 안되고 보험금 환급도 안된다 하시고.

퇴사한 직원이 엉뚱한 보험 들어놨으니까 시정해달라고 해도

모집과정(계약)에 이상이 없으면 '행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고쳐줄수는 없다네요~^^

아~ 답답하다

그래서 그럼 그 퇴사한 LP가 그렇게 사기치고 다녀도 회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느냐 물어보니 퇴사한 직원 연락이 안되니 방법이 없다네

요 퇴사한 직원은 계약서를 완벽하게 만들어서 제출했기 때문에 전혀

상관없다는 겁니다.

 프루덴셜 고객상담실장님께서는 '억울한 사정은 아는데 모집과정에 이

상이 없고 담당LP는 연락이 안되니 회사는 처리해줄수가 없습니다'

라고 상큼하게 말씀해주시고

그만둔 LP가 거짓말해서 모집한거는 전혀 회사에서는 상관없습니까?

다른거 원하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원했던 보험으로 변경을 원했고

환급해달란 말도 안했는뎅

보험가입한 고객관리 뻔히 LP가 하고 LP가 곧 프루덴셜의 직원이고

프루덴셜에서 급여받고 살건데 그딴식으로 모집 잘~ 해와서 회사 배만

불리면 만사 오케이지요?

왜? 책임질 직원은 퇴사했으니까.

참 재미있었어요 제가 비약을 좀 해서 타회사 아웃소싱 나간 직원이

그 회사에 의도적으로 실수를 입히면 직원의 회사에서 1차 배상을 하고

회사는 그 직원한테 손해배상청구를 하는걸루 아는데^^

프루덴셜보험의 직원에 대한 철학은~ 타회사 아웃소싱 나간 직원 회사

그만둬버리면 손해배상 안해도 되나봐요^^

제가 원한거 배상도 아니고 원하는 연금보험으로 전환인데~^^

14년 돈 더 낼 용의도 있는데^^

무슨 상관이시겠어요 그 돈이 똥때문에 생기던 된장때문에 생기던

회사는 돈벌었고^^

아~! 억울하시면 저한테 직원 찾아서 개인적으로 처리하라는 상큼하신

말도 날려주시고

하나더~ 그 직원이 그렇게 한 증거가 없으니~ 그 직원 직접 찾아보라고도 하시고^^

제가 그 직원 찾을줄 알았으면 이러고 있겠습니까~?

하지만 그 방법밖에는 없다네요~

그만둔 직원이 그렇게 모집을 했던건 신경쓸필요 없나보죠?

왜냐~ 그만둔 직원이 한 잘못은 확인 방법이 없으니까~

생각해보니까 서류가 완벽해서 그 LP가 쌩으로 일관해도 방법이 없겠네요~^^

그렇게 관리도 안되는 LP분한테 모집만 시켜놓고~  그만뒀다는 이유로

뒷처리 나몰라라 하시고~왜 행정적으로는 승리 하실걸 알기에~

좋으시겠습니다^^

코묻은 돈 받으니 등 따땃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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