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서체인가? 이걸로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오빠랑 4살차이나는 여동생임ㅋㅋ
수능이 9일 남은 관계로 선물을 해주기로 했징..ㅋㅋ
학교 5시 10분에 끝나서 근처 가까운 알파를 가서 살라고 들어갔는데..살께 너무 많아!!!
그래서 이것저것 고르니까 한보따리...허허허..![]()
목베게, 카드, 쇼핑백, 포장지, 페레로로쉐, 빼빼로, 펜, 현광펜, 공, 끈, 철사 모양있는거 기타등등을 알파에서 샀지.
원래 그거만 사고 그만할라고 했는데 친구가...허허허...
"우리 슈퍼들렸다가 쿠키사고 미니쉘사고 가자~"했음ㅋㅋㅋ
이번에 슈퍼를 들렸는데 충동구매라는것을 알음??ㅋㅋㅋ 모르는 사람은 없을꺼임ㅋㅋ
미니쉘과 찹쌀떡이랑 소세지를 사고ㅋㅋ 그리고 나가니까 6시 4분..약 한시간 동안 돌아다닌거ㅋ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지 않음?
근데 친구가 트위스인가? 그 초콜릿두개 맛있는거 들어있는거ㅋㅋ그걸 살라고 하는데 슈퍼에 안파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ㅋㅋ파리바게트가기 전에 편의점7이라는 곳에 들어가서ㅋㅋㅋㅋ
찾고 있는데...아놔~! 없음~!!!!
다리아픈데...
근데 우연히 아래를 보는순간..."이거 아니야?" 나님이 그러니까 친구는...
"이게 여깄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무허무
ㅋㅋㅋㅋ그래도 다행히 사고 파리바게트로 갔음ㅋㅋ왜? 포크엿을 사기위해서ㅋㅋㅋ
1500원을 계산하고 지갑을 보는데..ㅋㅋㅋㅋ어머! 6천원..ㅋㅋㅋ
총 28000원에서 6000원이 남았다는건 22000원이 남았다는거?
어머어머~~!!
그리고 친구1과 헤어지고 친구2와 같이 우리집에 가서 밥을 먹고ㅋㅋ
같이 만드는데...왜이렇게 힘듬? 오빠를 위해서 이것을 해준다는게 너무 분함ㅋㅋㅋ
그래도 오빠니깐...나중에 더 큰걸 바라고 열심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열심히 만든 흔적!!
그리고 이게 만든 결과물~~
너~~~~무 뿌듯한 거임
ㅋㅋㅋ
아 진짜 나님은 너무 착한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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