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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빵터지는 우리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녀 |2011.11.01 22:03
조회 241 |추천 3

ㅎㅇ 안녕

나님 판을 자주읽는 녀자임ㅋㅋㅋ

난 가족웃긴이야기를 좋아하는데 한창 뜨다가 요즘 좀 덜 뜨는듯

그래서 우리집 이야기를 해보겠음ㅋㅋㅋ

톡을 읽으면서도 우리집같은 집은 없구나 생각했음ㅋㅋㅋ

쨌든

 

 

START

 

 

에피소드1.

 

엄마가 화장실에서 계셨음

 

근데 갑자기 엄마가

 

 "꺄햐ㅓㅎ재샂수한좃ㅎ쟈샂서ㅏ소저수뱀이다뱀!!!!!!!!!!!!!!!!!!!!!!!!!!!!!"

 

이러시는 거임...

 

'주위에 산이있는것도 아니고 층도 4층인데 왜 뱀이있지?'

 

라고 생각하면서 딱들어갔는데 엄마가 변기안을 가르키는거임?

 

쉬밤 엄마똥이었음 내가 어이없어하면서 엄마를 보니깐

 

"오늘따라 더길더라구 자랑하구싶었어"

 

우리엄마는 똥냄새가 독한사람임

 

일반사람보다 적어도 10배는 더독함

 

난 화가났음

 

'지금 내가 왜 여기서 엄마의 똥냄새를 맡아야 하는거지?'

 

그러고선 아직도 맡고있는 내가 한심스러웠음

 

그날저녁 나에게도 신호가 왔음

 

글쓴이는 변비임

 

똥내 지독함

 

이때 생각했음

 

'엄마에게 똑같은 수모를 당하게 할수있는 기회다'

 

변비인 사람들은 공감할꺼임

 

똥이 절대로 길게 나오지 않음

 

토끼똥같이 찔끔찔끔나옴

 

근데 엄마한테"꺄 토끼똥이야토끼똥이야"

 

이러는건 이상하지 않음?


그래서 난 온갖 사물을 이용하여 "우당탕탕쾅"이런소리를 냈음

 

엄마는 놀래서 들어오심

 

그때 난 냄새를 나가게 하는 창문을 꼭꼭닫고 손으로 부채질을 했음

 

그런데...

 

엄마가 빨래집게로 코를 집고 오심

 

그래 엄마가 이겼어...................................................................

 

 

일단 상황을 지켜보겠음

나이게 톡되면 계속 연재함

추천눌러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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