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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왜이렇게 된거야?

부탁이야 |2011.11.01 23:56
조회 447 |추천 0

JH

 

우리 처음 알았을때

 

넌 여자친구가 있었어.

 

근대 넌 여자친구가 질렸다고 헤어질꺼라고 

그러고선 넌 나한테 계속 연락을 했고 관심을 가졌어.

 

 

마음이 가면 안되는거 알지만 알잖아 사람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는거

 

 

그러고 우리 사겼어. 먼거리였지만

사귀고 처음 만났을때 니 얼굴을 제데로 못보겟더라 부끄러워서

그리고 넌 나한테 사귄지 몇일 되지도 안았는데 지나친 스퀸십을 했어

 

 

그 일이 있고 나는 친구하고 상담후에 너랑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지.

 

 

근대 너 나 잡았잖아 그치? 잘하겠다고 했잖아.

그때 니가 나한테 한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에대한 니진심이 느껴졌어

 

 

그리고 너 전문대 디자인과잖아.

과제가 많아 나한테 연락할 틈이 많이 없엇다는거 알아.

이해했어. 그치만 서운한티가 너한테 비춰진게 내 잘못이였어 그일로 많이 다퉜지 우리?

또 넌 내가 친구랑 놀건 어디를가건 나가는거 자체를 싫어하고 질투했어.

그래 니 말대로 나는 착하니까 내생활을 니가 바라는대로 다 맞춰서했어.

싫지는 않았어 너 좋아했으니까.

 

 

그리고 큰일이 하나 더 터졋지? 임신.

 

 

이백일쯤 지나서 생리를 안하길래 우리같이 테스트기로 확인해봤잖아.

무서웠어. 어린나이에 임신이라니.. 너는 나 안아주면서 안심시켜줬었지.

첫임신이라 나는 지키고 싶은 마음도 있엇지만

아직 학생이고 너도 학생이고 키울형편이 되지 않아서 지우기로 마음먹었지.

 

 

 

그리고. 니생일이 되기전 나는 너한테 이별을 받았어.

그리고 너 24시간도 안지낫는데 나한테 새벽에 전화와서 다시 잡았잖아.

너없으니까 아무것도 안된다고

 

 

다시 사겼어. 그러고 우리 두번 만났지? 같이 잤지?

그러고 이주일도 못버티더라 . 내가 투덜거릴때마다 힘드냐고 물어봤잖아 예전엔 달래주던에가 말이야.

 

 

물어보니까 예전에 헤어지자고 했던 얘기는 왜나와? 난 별로 안힘들었는데. 아니 힘들어도 너 참고 기다릴수 있었는데 ..

 

 

그렇게 혜어지고 8일 지나서 니 미니홈피 들어가봤어. 예전에 사귀기전 우리 처럼 새로운 여자가 생겼던거니? 그래서 나랑 헤어지자고 한거였어? 과제때문에 ,누구한테 신경써줄 시간이 없다며 한말은 다 거짓말이였어?

 

 

내가 미쳤지 이런 너를 믿고 좋아하고 햿다는게 ..

 

 

근대 아직 가슴이 아파 니가 너무 좋아. 마음이 마음대로 안되 . 니가 이대로 연락이 없어버리면 나 진짜 죽을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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