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여학생입니다.
일진따까리아이를 123으로할께요.
123은 일진이라고 하는아이들이 1학년때 같이놀았던 아이에요.
그래서 일진아이들은 123을 팅궜다가 또 123이 붙어서 또놀았다가 또 팅겼다가 또붙었다가
또 팅겻다가 그래서 총 3번정도 팅겼다가 붙고를 반복했어요.
근데요즘에도 일진애들이시키는 매점셔틀,잔심부름 같은거수발다들면서 다시또 놀려고 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원래 그아이가 일진아이들한테붙기전에 같이놀았었어요.
근데 어느센가 제친구말을 씹고 무시하더니 또 어느센가부터 대놓고 욕을하고 왕따를 시키더라구요..에휴
123한테 왕따를 당한애만 해도 5명이 넘네요...
근데 이5명 아이들 모두다 상담받으면서 치료중이에요.제친구는원래 저랑 친해서 왕따까진아니지만
요즘 5명아이들 못지않게 힘들어하네요.
123 그아이는 수업시간이되고 선생님이오셨는데도 파우더를 바르고 자기할말 다하고
선생님이 자기가싫어하는 쌤이면 대놓고 싫은데요,근데요,어쩌라구요,쌤이뭔데요,아 ㅈㄴ싫네 하면서
바락바락 악쓰고 토를 다는데 그게요즘들어 더심해졌네요......
아이들에게는 거지새끼들아 줄똑바로서라고!! 뒤로가라고 ㅁㅊㄴ ㅅㅄㄲ 들 등등....
123은 자기보다 낮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무시하고 대놓고 욕하고 그래요.
또 자기가필요하면 아까전까지만해도 야니 나대지마라 ㅆㅂ라고해놓고 자기필요하니까
oo아~나 이것좀 빌려주라~~이러면서 아주 이쁘게 말을해요.^^
그러고 또 안빌려주면 대놓고 새끼가 쪼잔하노ㅁㅊㄴ이 돌앗나 그것도못빌려주나 거지세끼야
라며 대놓고 욕을해요.
하지만 일진아이들한테는 간이고 쓸개고달빼줄듯이
oo아~뭐사줄까?뭐해줄까?이거건들면안되~내가 빌려줄까?너진짜이쁘다~나랑같이 매점가자~
라며 달라붙고 정말 잘해줘요.흔히말하는 잘나가는애들한테만 잘해주는 아이에요.
이아이가 왕따를 너무많이시켜서 선생님한테 거의 밥먹듯이 불려나가고 했는데도
고쳐지기는커녕 담임쌤욕만 엄청나게 하더라구요.
혼나고 난 뒤에는자기기분안좋으니까 또 평범한애들한테 욕하면서 화풀이하고..
그리고자기오빠 소년원들락날락거리고 공고자퇴하고 돈벌러다니는거 담배피고술마시고노는거
그냥 반에서 소리지르면서 말하고다니구요.자기아빠가 자기떄리는거 오빠때리는거 자랑같이 하고다니더라구요.반에 아픈아이가있는데 그아이가 한번은 입원을 했었는데 그입원한걸 꾀병이라면서 소문내고다니고 자기싫어하는애가 뭔말만 하면 꼬라보고 나댄다고 승질내고 대놓고 막말하고 조금 뚱뚱한애가 있으면 "와 ㅅㅂ 저년 몸매바라 돼지새끼가 개나대네 ㅅㅂ"
이러구..... 그래서 같은반친구들끼리도 불편해해요 ..
뭐만하면 싫다 짜증난다 매사에 부정적인 아이니깐...
나름 괜찮은 아이였는뎅..... 학년이 올라가면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선생님들도 모두 하네요...
이 친구 정신좀 차리게 하고싶네요..!! 123 정신차려 니가 막할수 있는 애도없도 니가 막할수 있는 자격도없어 제발 좀 공정하게 하자 정신차리고 그러다가 커서 우리 짜장면배달한디,.. 커서 잘되서 보자고....
이때동안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이 긴거같네요ㅠㅠ 제가 판을 처음써봐서 이렇게 쓰는게맞는지 허접한지 ..ㅠ해해주세요..
마음같아선 확김에 성질로 그아이 미니홈피를 써버리고싶지만 ..
그래도 되는건지싶고..제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서 올려봐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