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글이라도 적어서 잊어 버릴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로 가겠습돠ㅋㅋ
아 미친놈이라고 욕은 말아주셈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2번째의 다가감은 나의 과실이 상당함 90%이상임
3번째의 다가감은 이것도 돌아서 생각하면 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예고없이 가서 애기 걸려고 했음 머 이거 과실로 보면 50% 정도
그래서 하나의 사건이 있었음(나의 착각이라고 할 수도 있겟지만)
그전에 엘리베이터에선 그여자는 타블렛 PC를 열심히 치고 있었음 내가
타고 나를 보고 난 뒤 였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엘리베이터 내리고 좀 있다 닫음 버튼을 눌릴러고 함
순간 경직됬음(여자도 닫을려다가 말려고 한것으로 보였음???? 나의 기억오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녁 먹을려고 가려고 계단 올라가다가 밑에를 봤다가 앞을 본순간 그 여자가 있었음 코앞에
순간 놀램 (다른 사람도 있었지만) 그리고 싹 옆으로 가는 거임
그리고 월욜 점심 시간에 예상 보다 밥을 빨리 먹는거임(원래 그 시간 대에 안옴
물론 혼자서 아니지만)
화욜날 저녁 6시 쯤에 문자보냄(담날 운동회해서 회식한다고함 그여자는 사무실 저는 현장
운동회 조는 달랐음)
수욜 저녁 시간 되세요(촌나 매너 있게? ㅋㅋㅋ)
그리고 미친짓 엿음 혹시나 안될꺼 생각해서 친구나 오빠, 동생하나 생긱다 생각하고
편하게 애기했으면 해요 보냈음
답장없음 ㅋㅋ(사실 기대안함 제일 첨에 안좋게 된게 문자 보내고 답장없어서
담날 화가 나서 머라카는 형식으로 보냈음 그건 안적겠음)
그래서 인내심으로 담날 아침까지 기다림 답장없음
점심시간에 보통 그시간때에 먹는데 안보임 ㅋㅋㅋ 그전에 커피타는 척하면서 가봤지만 없었음
그래서 뭐지 오억만가지 생각함 ㅋㅋ)
그리고 마칠때 같이 일하는 이모(울 회사에선 아줌마를 이모라함)
닌 회식안가냐고 물어봄 회식안간다고함(그이모 조 달랐음)
모든조 같이 회식한다고함(순간 움찔했음)
그전 부터 참을 인자 무한번새김 어짜피 안될꺼라 생각 하기로 했으니깐(그래도 기대 무지함 ㅠㅠㅠㅠㅠㅠ썅)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못들었다고(머 이제야 전조 같이 회식한다는거 알았지만)
이모한테 약속있다고 안간다고함
회사앞에 버스정류장 있음 그기서 기다림 5시 45분쯤 다른부서 여직원이랑 같이 내려오는거임 둘이서(그 여직원이 여직원중에서 짬이 상당히됨 나이도)
그리고 회사 잎구 앞에서 누구 기다림(머 그전에 뭔가 느낌이 왔음 애는 안올것이다 ㅋㅋㅋ)
난 생각함 내가 화가나서 문자로 어떻게든 지알하면 자기는 방어할꺼라는게 생각이 파파팍 지나가는 거임
한마디로 내만 병신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열받는데 도대체 무슨 심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