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보면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잠자는 것 에 대해서는 "권리"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물론 "권리"는 본인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댓글들 보면 다 학생들을 비난하는 댓글 밖에 없는건지 모르겠다. 본인의 생각을 말하자면
"예의" 문제 맞다
하지만 그 "예의"를 잘 지킬수 있도록 학교측에서
"올바른 예의"에 대해 교육을 한번이라도 해봤나 생각을 해봐라
학생들이 지금 "권리" 라고 주장할 정도로
학교에서 학생들의 "인성 교육"을 잘못 시키고 있다는거고
난 개인적으로 저거 이해 된다 라는 입장이고
왜? 냐고 물으면
학교에서 등교시간을 너무 빨리 하는것에 대해 말할거다.
하다못해 교사들도 수업없는 시간에 수면을 취하는데
잠을 많이 자야 하는 시기인 청소년기에 잠을 참을수 있을까?
물론 "권리"라는 입장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해"해달라는 입장이다
어째서 "학생"이라는 신분때문에 너는 다 따라야 한다 라는것도 이상하고
그것들을 "방자"하는 어른들도 이상한것 같다
어쨋든 그들은 다 우리같은 학창시절을 다 겪어봤던 사람들 아닌가
즉 누구보다 학창시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물론 현재 학생인 사람들보다 더욱더
근데 어째서 이런사태에 대해서 "방자" 하는지 모르겠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