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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프.랑.스
r.e.v.i.e.w
그것도 6개월된 사즨으루다가~! 4월 봄에 다녀온 쁘띠프랑스
리뷰는 10월에^.^
프랑스를 재현해 만든 쁘띠 프랑스는,
150년된 목재 기둥, 기와, 바닥, 창 등 모두를 프랑스에서 수입하여
프랑스 건축물을 지은거라고 한다.
내부로 들어가면 프랑스 가정에서 쓰던
기구와 의자, 그림, 침대 등이 전시되어 있어서
프랑스의 주택문화를 살펴볼수 있다
tip.
저 돌계단에서 사진을 찍어야 잘나온다! 명당![]()
분수광장 앞에서 사진 찍으면 외국에 나와있는 느낌도 물씬-!
오빠 도촬이었는데 나 무슨 왜케 진지해..
쁘띠 프랑스는 정말 너무 쁘띠하게 작지만
아기자기해서 10분정도 프랑스에 온 기분이 들었다.
빨리 돌아보면 10분 천천히 돌아보면 30분정도 둘러 볼수 있는 곳-
소소한 프랑스를 보는 듯한 느낌
아쉬웠던건 프랑스 인들이 가게 점원이었으면 좋겠다는
나 혼자의 욕심*.*
아참
입장료는 대인 8,000원 이었던 걸로 기억![]()
좋은건 매일매일 공연을 해준다-
음악공연을 해주는 것같다.
가수는 아니지만 인디밴드들이 나오거나
유럽풍의 음악악기를 이용한 공연을 한다-
사진작가2 손작가님 거울로 비취심
여긴 4월부터 크리스마스 준비하나봐용ㅋ.ㅋ
쁘띠프랑스안에 작은 카페가 있는데 그중 창가쪽이 사진의 진짜 명당자리 ㅋ.ㅋ
손쫀쫀 넘 잘나와따![]()
6개월전 사진 지금 업뎃ㅋㅋㅋㅋㅋㅋ..
이러케 내가 귀차니즘이 심하단걸 증명하는^^;
100일겸 내생일겸 겸사겸사 갔던 여행 1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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