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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쁘.띠.프.랑.스 를 기억해보며

연빛 |2011.11.02 22:14
조회 4 |추천 0

사랑

쁘.띠.프.랑.스

r.e.v.i.e.w

 

그것도 6개월된 사즨으루다가~!  4월 봄에 다녀온 쁘띠프랑스

리뷰는 10월에^.^

 

 

 

프랑스를 재현해 만든 쁘띠 프랑스는,

150년된 목재 기둥, 기와, 바닥, 창 등 모두를 프랑스에서 수입하여

프랑스 건축물을 지은거라고 한다.

 

 

내부로 들어가면 프랑스 가정에서 쓰던

기구와 의자, 그림, 침대 등이 전시되어 있어서

 

프랑스의 주택문화를 살펴볼수 있다

 

 

tip.

저 돌계단에서 사진을 찍어야 잘나온다! 명당씨익

분수광장 앞에서 사진 찍으면 외국에 나와있는 느낌도 물씬-!

 

 

 

오빠 도촬이었는데 나 무슨 왜케 진지해..

쁘띠 프랑스는 정말 너무 쁘띠하게 작지만

아기자기해서 10분정도 프랑스에 온 기분이 들었다.

 

빨리 돌아보면 10분 천천히 돌아보면 30분정도 둘러 볼수 있는 곳-

소소한 프랑스를 보는 듯한 느낌

 

아쉬웠던건 프랑스 인들이 가게 점원이었으면 좋겠다는

나 혼자의 욕심*.*

 

 

아참

 입장료는 대인 8,000원 이었던 걸로 기억흑흑

좋은건 매일매일 공연을 해준다-

 

 

음악공연을 해주는 것같다.

 

가수는 아니지만 인디밴드들이 나오거나

유럽풍의 음악악기를 이용한 공연을 한다-

 

 

 

 

 

 

사진작가2 손작가님 거울로 비취심

 

 

여긴 4월부터 크리스마스 준비하나봐용ㅋ.ㅋ

 

 

 

 

쁘띠프랑스안에 작은 카페가 있는데 그중 창가쪽이 사진의 진짜 명당자리 ㅋ.ㅋ

손쫀쫀 넘 잘나와따사랑

 

 

6개월전 사진 지금 업뎃ㅋㅋㅋㅋㅋㅋ..

이러케 내가 귀차니즘이 심하단걸 증명하는^^;

 

100일겸 내생일겸 겸사겸사 갔던 여행 1탄  끝!윙크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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