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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천1동에 위치한 바이더웨이 ㅡㅡ

양바름 |2011.11.02 23:25
조회 158 |추천 1

10월28일에 바이더웨이에서 여자친구가사다달라고한 물품을 카드결제로 두개샀습니다.

 

물건을사가지고갔지만 그중한개가 다른물건이라 바로영수증과같이 바이더웨이로 다시갔죠

 

사람도많고 한10여분기다린후에 영수증과 물품 그리고 카드를 건내고 물건하나가 다른것이라고

 

환불해달라고 환불요청을했습니다.

 

여자알바가 말도없이 혼자서 혼잣말로

 

"아..이거 까먹었는데..아까먹었는데.."이러고만있기에

 

환불지금안되는거냐고 정중히물었습니다.

 

자기가 카드취소하는걸 까먹었으니 사장님있을때 다시오라더군요

 

그러면서 죄송하다는 미안하다는 말 표정 말투는 하나도없이

 

그냥 자기는모르니까 사장님있을때 오시던하세요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아닙니까 ㅡㅡ

 

사장이 저녁8시에나오니까 그때이후에 오라는겁니다.

 

열도받고 화도났지만 그래 모를수도있지 하면서 우선집에갔습니다.

 

28일부터 주말이계속껴있으니 밤에는 가지도못했고 다음날 오전에 일찍바로갔습니다

 

또하는말이 사장님있을때오라니까 왜지금오냐고 자기모르니까 다음에오라고 또이런식으로하는겁니다

 

제가하도어이가없어서 편의점에서 일하는사람이 카드취소 모르는걸 당연하단듯이 말하는거냐고

 

내가지금 공짜로돈달라는것도아니고 내카드로결제한거 내가취소해달라고하는게 잘못된거냐고

 

따지듯이 저도말했죠 그러니까 지가 더화를내면서 모르는걸 어떻게하냐고 이런식으로계속말을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그럼 카드취소하는걸배우던 계속모르겠으면 편의점일을 그만둬야지 손님이무슨봉이냐고

 

말했죠 한30분을혼자 기계만지작만지작만하다가 미안하단말투 표정 말도 하나도없이

 

그냥 사장있을때오라는또 똑같은말  그래서그냥 또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오늘 11월2일 10시30분경에 다시그편의점을갔죠

 

사장이있더군요 가서 물건과 카드 영수증을 내밀며 알바가 사장님있을때 카드취소할수있다기에

 

지금왔습니다 환불해주십쇼 하고말했죠

 

그러니까 뚱땡이 사장이 갑자기 돌변하더니 윽박을지르는겁니다 ㅡㅡ 여자알바한테 그딴식으로말하면되냐

 

난니같은 손님필요없으니까 오지마라 니가그러고도 남자냐

 

이딴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ㅡㅡ

 

니나이몇이냐 걔가니보다는 많다 이러면서 계속절 ㅂ ㅅ 취급하면서 말을하더군요 ㅡㅡ

 

너무열받아서 저도 되받아쳤죠 아니내가 틀린말한것도아니고 억지부리는것도아니고

 

물건잘못사서 카드결제취소해달라는게 잘못된거냐고 그리고 아무리 팔이안으로굽는다지만

 

양쪽얘기를다들어보고 아니면 처음부터 정중히 어떻게된일인지 물어보기라도했으면 내가말안하냐고

 

무튼 30분간 계속실갱이하다가 결국한다는소리가

 

사간물건2개중에 한개만갖고왔으니 환불안된다는겁니다ㅡㅡ

 

같이사간 물건을 다시가지고오던지 아니면 그냥가지고가서쓰던지 맘대로하라면서

 

그래서제가 그럼 전에샀던물건 하나 지금새로 사고 그거랑 잘못산물건이랑 환불하면되죠?

 

이러니까 그러면 카드깡이라면서 안된다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웃음만나오다가 내가 바이더웨이본사에 클레임넣겠다

 

손님한테 이런식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편의점이어디있냐하니까

 

"나는 니 손님으로도 안보이니까 니맘대로해봐 열심히꼬장해봐"

 

이러는겁니다..하..

 

바이더웨이홈페이지 고객상담은 열리지도않고 답답해서 여기에글쓰네요 ㅡㅡ

 

이거어떻게할까요 아열받아

 

편의점 종사하시는분들 여쭙겠습니다.

 

물건두개를 카드결제로사면 한개만취소할경우엔 취소가안되는겁니까??

 

아 어이가 없네요 정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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