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이버 김신명숙 글 삭제관련★☆

심준호 |2011.11.02 23:27
조회 1,106 |추천 8

네이버에 김신명숙에 대한 질문에 답변이 모두 네이버측에 의해 강제중단당했다.

말이 좋아서 중단이지 다름아닌 삭제나 다름없다.

 

 

블로그에 개재된 김신명숙에 대한 글이 네이버에 의해 막혀버렸다.

왜일까?네이버 검색순위에도 오른 김신명숙은 항상 몇 초가 되지않아 3~4위에서 바로 순위권을 벗어났고 이건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걸보고 대충 사람들은 눈치를 챘을거라 본다.

 

 

 

Who is She???

라는 물음의 답변은 정말

 

복사한 것이 아니다. 9개의 답변 모두가 다 이렇다.

엄청나지 않은가????

이 많은 글이 동시다발적으로 중단되었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말이 중단이지 다른사람한테는 안보이는 다름아닌 삭제이다.

 

여성가족부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절망으로 바꾸고 계신 분이죠

모든남성의공공의적이자 여자마저 등돌리게만든분이죠

연평해전전사자에3000만도 많다하시며 성매매여성에게2억을쥐어주신분

회식비로 2천쓰시는분

난초 산다고 2억 쓰시는분

군인은 집지키는 개로 만드신분

 

여성부 장관이였던 김신명숙

이 사람에게 다루기엔 조금 불편한 감이 없지 않다.

단지 모든사람들의 신망과 존경을 한 몸에 받아 비판하는 내가 잘못되었다던가 그런게 아니다.

그녀는 지상파 방송이며 심지어 언론, 네이버까지 통제한다는 사실을 바보라도 눈치채고있다.

블로그에 개재된 글마저  김신명숙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방했다면 게시글중단을 했던 네이버의 볼트모트라고 불렸다. 내가 저번 셧다운제에 대해 말할 때 "나도 총대신 책을 잡고싶었다" 라고 말한 주인공이 김신명숙이 참가했던 토론에서 방청객이 한 말이였다. 그러나 이건 김신명숙의 깔보는 듯한 웃음소리로 묻혀버렸다. 굴욕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이 글을 스크린 샷으로 찍어놓으며, 전혀 부적절한 단어의 언급도 없으며 사실그대로를 전하므로 이 글을 중단시킨다면 이 글이 중단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과 함께 대포털사이트에 전부 올려버릴 것이다.

 

 

 일단 증거물부터 제시하자.

네이버에 그녀에 대한 질문에 답변이 모두 네이버측에 의해 강제중단당했다.

말이 좋아서 중단이지 다름아닌 삭제나 다름없다.  

 


블로그에 개재된 김신명숙에 대한 글이 네이버에 의해 막혀버렸다.

왜일까?네이버 검색순위에도 오른 김신명숙은 항상 몇 초가 되지않아 3~4위에서 바로 순위권을 벗어났고 이건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걸보고 대충 사람들은 눈치를 챘을거라 본다.

 

 

 

Who is She???

라는 물음의 답변은 정말

 

복사한 것이 아니다. 9개의 답변 모두가 다 이렇다.

 

 

 

 


 엄청나지 않은가????

이 많은 글이 동시다발적으로 중단되었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말이 중단이지 다른사람한테는 안보이는 다름아닌 삭제이다.

 

 

 

 

 

 -언론- 

 

김신명숙을 치면 나오는 언론이다.

어째서 볼트모트에 대한 사건은 한번도 언급된 기사는 없고, 모두 책이나 김신명록의 업적기사를 추겨세우는 거 밖에 없다. 제일 윗글은 궁금증을 유발해 클릭해봤더니 어이고  

 

  

  완전히 거짓주장이란다.

내가 이걸 같이 봤는 데 산 증인을 바보로 만드시는건가. ? 

이에 대한 댓글이다.

네이버측은 이 댓글은 나의 것이 아니므로 이 댓글을 찾아가서 삭제해야지 이 게시글을 중단하면 정말로 돈을 받아먹고 하고있다는 말밖에 안된다.  

 

 

  

 

 이렇다.

 

더 재밌는 사실은 KBS, SBS, MBC 등의 지상파 주요뉴스에서는 전혀 여성가족부에 대한 비판이나 어떤 행실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무리 이슈가 되어도 그냥 넘어간 이 사건을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는가. 현대판 변질된 비변사인가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