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야권 개의치 말고 통과 시켜라

2일(수) 오후3시 국회 앞 소공원에서 젊은 좌익 난동꾼의 파렴치한 행동에도 개의치 않고, “국가와 국민을 우롱하는 야권정당을 규탄 한다!”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3시30분 한나라당 당사 앞으로 이동 상정한 FTA 비준 즉각 통과시켜라! 는 2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야당의 무책임하고 의회정치를 풀뿌리부터 뭉개버리는 저질스러운 행동 이것만이 아니다. 야당의원과 당직자들은 지난 31일 저녁 외통위를 점거하는 과정에서 국회 경위와의 물리적 충돌로 인해 국회 경위 한명이 상해를 당해 동료직원에게 업혀 실려 나가는 불상사까지 벌어졌다.
성 명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