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이상한 애들 끌고 와서 합세해서 멍청한짓하고
사람 기분 잡쳐놓고
진정 청개구리로다
늘 기회를 망쳐놓고
탓하지.
그런 쌈꾼이 하는말에 팔랑거려서
나한테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몽롱거리냐
중요한말 하고 있는데,
엉뚱한 소리나 하고
걔네는 너하고 상관없어
나한테 그래서 참 좋겠다
바보야
어쩌라고?
이상한 애들 끌고 와서 합세해서 멍청한짓하고
사람 기분 잡쳐놓고
진정 청개구리로다
늘 기회를 망쳐놓고
탓하지.
그런 쌈꾼이 하는말에 팔랑거려서
나한테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몽롱거리냐
중요한말 하고 있는데,
엉뚱한 소리나 하고
걔네는 너하고 상관없어
나한테 그래서 참 좋겠다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