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처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도 편하게 음슴체 갈께요!
저한테 지금 두명의 남자가 있음
한명은 내가 사랑하는남자가 있고 한명은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임
일단 내가 사랑하는 남자는
호빠다니고 얼굴이 정말 너무너무 잘생김
근데 집안도안좋고(집안안좋아서 호빠하는거예요)
돈도 모아논거 별로 없음
나랑은 2살차이임 그니까 24살임...
차는 당연히 없고 잠이 조금 많음 근데 연락이나 이런걸로
속썩이진 않음..데이트비용은 거의 더치임
가끔 오빠가 쫌더 낼때도 있지만 거의 더치..
내가 사랑하는 남자라고 하지만..얘도 나 좋아하는데
느끼는게 내가 더 좋아한다고 느껴서 이렇게 써놈
그리고 두번째 나를 사랑해주는남자는
나랑 8살 차이임...나이차가 많이남..
근데 정말 날사랑해주는게 느껴짐
근데 외모가......정말 몬...생겼음..;;
정말 나도 흔녀중 흔녀지만...ㅠㅠㅠㅠ (욕하지말아주세요..상처받아용..)
그리고 통통한남자임...근데 나이가 있다보니 모아둔 돈도 좀 있고
경제력으로 딸리지도 않음 물론 차도있음!
데이트 하면 거의 9:1 계산함..내가 낸다해도 싫다함..
님들이라면 어떤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