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28일에 신사동 홀릭갔음할로윈 클럽파티 여자친구가 가자고 해서갔는데읔 사람많고 이런거 안 좋아해서 좀 툴툴거리면서 갔는데
사람 줄이 무지 길었음..근데 이건 좋았음 기다리는 동안 밀러 생맥을 마실수 있었으니그러고 들어가니깐 음 DJing도 괜춘.. DJ들 퍼포먼스도 좋고코스튬도 좋았는데
난 맥주먹고 음악들으면 좋은데내 여자친구는 좀 그게 아니었던 모양그런거 잘 신경 안쓰는 편이고 거기까지 가서 내가 마크하고 있고 아후얘가 애도 아니고 그런거까지 터치하기도 싫어서놀으라고 그냥 뒀더니아주그냥 살판이 난거임
에잇
외국인도 많고 사람들 코스튬도 그럴싸해서 난 그냥 구경만 열심히했는데얘는 구경 당하고 싶은지 아주! 가관이야~!
내가 신경 잘 안쓰는거 아니까 더 그런모양인지 그냥막 그냥 막막아우 재밌게 노는건 좋은데
내가 신경안쓰는 편인데 신경이 쓰이길레 딴때 클럽에선 안 그러더만이놈에 할로윈에 뭐가 씌였는지인제 안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