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희 집 앞이야..불이켜있네

나J야 |2011.11.03 20:48
조회 1,529 |추천 3

 

 

오늘 참 힘들일이있었어

 

그래서 저번에도 한번 너희집앞에 의자에서 옛생각 떠올리다가

 

그냥 집에 돌아왔는데..오늘은 좀 힘든일이있어서 아무생각없이 오다보니 너희 동네 집앞까지

 

왔더라..버스는 어떻게 탔는지도 잘 모르겠다

 

나 알잖아..고민있거나 힘든일있으면 누구한테도 말잘 안하고 혼자 생각하는거..

 

너네집 불이켜져있네?

 

그래도 예전엔 힘들때마다 니옆에있으면  위로가됬었는데..많이 생각난다 그때가..

 

이제는 우리 추억이 담겨져있던 이곳 오늘까지만 추억하려고..

 

항상 얇게입고다녀서 걱정했었는데 옷좀 따숩게 입고다녀..

 

너 손발 많이 차잖아..아프지말고..

 

아 손시렵다..나도 이제 그만 가야겠다~~

 

가끔 올때마다 한번도 마주친적없는 너랑 나는 인연이 아닌가보다..잘지내구..

 

사랑해^^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