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당 ㅋ
우선 이거 처음 써보는데
이렇게 쓰는거 맞겠죠?? ㅎㅎ![]()
아 저도 남들이 쓰는것처럼 음슴체로 써볼게요 ㅎㅎ
내가 하려는 이야기는 그냥 우리엄마가 겪은 이야기랑
내가 겪은 작은 이야기임ㅋㅋ
우리엄마도 나도 절대 신기 같은건 없는 것 같음 ㅎ
근데 이 글을 쓰는 건 그냥
좀 내가 기가 약해서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자꾸 신기한 일이 내 주위에 생겨서 이 글을 씀 ㅋㅋㅋ![]()
우선 이건 우리엄마가 겪은 이야기임ㅋ
겪었다기 보다는 사실 꿈 이야기임 ㅋ![]()
이건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임
우리엄마가 하루는 꿈을 꿨음
엄마는 언덕같은데 앉아있고
언덕 너머에는 철창 같은게 있었음
그 왜 우리나라랑 북한 사이에 있는 철창 같은거 그거 ㅋ![]()
근데 거기 너머에 강이 하나가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할아버지 뻘 되는 남자 두명이
강을 경주하는 것처럼 건너고 있었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자세히 봤더니
한명은 강을 헤치면서 무지 빨리 가는데
한명은 진짜 허우적 거리면서 진짜 천천히 건너는 거임
그래서 엄마가 신기해서
더 가까이서 볼려고 철창에 가까이 가서 넘어가려 하니깐
어떤 남자가 나타나서 여기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면서
엄마를 밀어냈다고함
그리고 엄마가 깸.
근데 그 꿈 꾸고 얼마 안있고
우리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음.
그리고 우리 친할아버지는 사고를 당해서
엄청 끙끙 앓고 주위 사람들이 돌아가시네 안돌아가시네
이러면서 계속 아프시다가
내가 6학년때 해외에서 조금 살았는데
그때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옴.
엄마가 나한테 이 이야기를 해준건
중학교때였음
난 그냥 좀 당황했었음 ![]()
음 여기까지는 우리엄마 이야기임
다른것도 많지만 이것만 올리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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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내가 겪은 이야기를 쓰겠음 ㅋ
난 뭔가 헛것을 많이봄.
엄청 많이
ㅋㅋㅋㅋ
헛것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난 헛것이라고 믿고싶음 ㅋㅋㅋㅋㅋ ![]()
우선 내가 아까 내가 해외에서 조금 살았다고 했듯이
난 사실 일본에서 살았음 ㅎ
그거 암?
일본에서 그 유명한 학습지 "구ㅇ" ㅋㅋㅋ
그걸 했음 ㅋㅋ
근데 일본은 특이하게 그 구ㅇ 하는 곳으로 직접가서
학습지를 풀고와야함 ㅋㅋㅋ
학원처럼 ㅋㅋ![]()
암튼 하루는 자전거를 타고 그 학습지 교실에 갔다가
내가 머리가 나빠서 엄청 푸는데 오래걸림 ㅋ![]()
그래서 열심히 풀다가
나오니깐 완전 깜깜한거임
근데 우리집은 되게 어두운 골목을 지나가야했음
암튼 자전거로는 쌩쌩 달리면 금방 가니깐
무섭지만 참고 자전거 패달을
진짜 있는 힘껏 밟고 골목을 달렸음 ㅋ
근데 우리 골목에 사잇길이 있는데
거기 다른 자전거랑 부딪히지 말라고
그 뭐지 거울같은건데 볼록한거 ㅋㅋㅋ![]()
그게있었음 ㅋ
근데 내가 그 거울 밑에
뭘 봤음.
그냥 아직까지 너무 또렷이 기억나서 가끔씩 무서움
내가 본건
어린아이인데 5-6 살 되보이는 남자아이가
그 주온??? 그 영화에서 나온 꼬마 아이같은애가
옷을 안입고 쪼그리고 있는거임
근데 빛을 받아서 그런지 아님 자체발광 ㅋㅋ
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하얗게 빛나는 거임![]()
그래서 내가 자전거로 걔 옆을 휙 지나갔는데
내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응??
이러고 뒤를 봄
그러니까 그 아이가
앉아있던 곳에는 없고
자전거 뒤에
길 한가운데에 서서 날 보고있었음![]()
나님은 진짜 너무 무서워서
집에 자전거를 미친듯이 패달을 밟고 가서
자전거도 내팽겨 치고 집에서 숨어서
베란다에 나가서 잠깐 그 길을 훔쳐봄
우리집에서 그 골목길이 보임
근데 아무도 없었음 ![]()
아무도 ㅋㅋㅋㅋㅋ
암튼 난 이렇게 가끔씩 헛것을 봄 ㅋㅋㅋ
이거 말고도 많은데
그냥 한번 다른사람들한테 들려주고 싶었음
댓글같은거 달리면 또 올리겠음 ㅋㅋ
근데 내가 본게 귀신임??
난 아니라고 믿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빠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