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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초등학교 캡(일찐)을 치킨집에서 만났습니다

ㄷㄷㄷ.... |2011.11.04 17:28
조회 10,739 |추천 62

음슴체로 시작합니다ㅋㅋ

 

 

 

사건의 발단은 어제부터였음메롱

 

 

 

 

친구가 치맥이 땡긴다해서 홒집갈까 하다가 걍 저의 소박한 원룸에서 먹기로 했음

 

 

 

 

맥주는 친구가 마트가서 사오고 나는 굽X치킨에다가반반을 시켰음

 

 

근데 이게..

 

 

더위 뭔일?

 

뭔일?

 

 

 

14년전 초딩때 캡을 만난거임ㅋㅋㅋㅋ

 

 

 

그것도 치킨배달원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저는 그애가 그렇게 반갑지는 않았음;;

 

 

 

걔는사는애기 잔뜩 늘어놓음ㅋㅋㅋㅋㅋ 나는 귀찮다는 표정으로 있는데

 

 

 

걔가 아직도 담배에 쩔어 사는거임ㅋㅋㅋㅋ 걔 초5때부터 담배폈는뎈ㅋㅋㅋ

 

 

 

그래서 내가 힘내라고 치킨값16000에다가 몇만원 얹어주고 열심히 살라 했더니

 

 

 

굽실굽실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렇게 비굴한인간은 첨봄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

 

 

 

몇년전에는 친구들 돈뜯어먹으면서 살았던애가 이렇게비굴하다니파안

 

 

 

거기에다가 얼굴은 뽀앴던게지김은 노숙자 뺨침ㄷㄷㄷ

 

 

 

중딩 일진놀이 하는님들!

 

기도제발 제 친구처럼 저러지 마세요 ㅋㅋㅋ진짜불쌍해보여서 하는말인데

 

 

 

 

추천수62
반대수6
베플이석규|2011.11.05 11:04
근대 그일찐 도그렇지만 난니가 더재수없는 이유는 뭘까 말투 조카거슬리네 지는 꼭 우월한것처럼 나만그렇게느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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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응..|2011.11.05 10:03
딱보니 그때 괴롭힘 많이 당하고 지금 와서 열폭하는걸로 보임ㅋ
베플.|2011.11.05 14:25
근데 요즘은 일찐도 공부를.. 그렇게 잘하더라.. 아..씁..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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