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시작합니다ㅋㅋ
사건의 발단은 어제부터였음![]()
친구가 치맥이 땡긴다해서 홒집갈까 하다가 걍 저의 소박한 원룸에서 먹기로 했음
맥주는 친구가 마트가서 사오고 나는 굽X치킨에다가반반을 시켰음
근데 이게..
뭔일?
뭔일?
14년전 초딩때 캡을 만난거임ㅋㅋㅋㅋ
그것도 치킨배달원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저는 그애가 그렇게 반갑지는 않았음;;
걔는사는애기 잔뜩 늘어놓음ㅋㅋㅋㅋㅋ 나는 귀찮다는 표정으로 있는데
걔가 아직도 담배에 쩔어 사는거임ㅋㅋㅋㅋ 걔 초5때부터 담배폈는뎈ㅋㅋㅋ
그래서 내가 힘내라고 치킨값16000에다가 몇만원 얹어주고 열심히 살라 했더니
굽실굽실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렇게 비굴한인간은 첨봄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
몇년전에는 친구들 돈뜯어먹으면서 살았던애가 이렇게비굴하다니![]()
거기에다가 얼굴은 뽀앴던게지김은 노숙자 뺨침ㄷㄷㄷ
중딩 일진놀이 하는님들!
제발 제 친구처럼 저러지 마세요 ㅋㅋㅋ진짜불쌍해보여서 하는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