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가고있는 중3소녀입니다..
말그대로 브라우니믹스를만들어봤습니다..그런대...타는냄새가나더니 연기가...
엄청나게 ...하....처음에는 조금밖에없어서 밖으로내보내려고 막 열심히 부채질을하다가
연기가 너무 나서 결국엔 집밖으로 피신을했어요...아무리기다려도 연기가빠질질않아서ㅠㅠ
한시간을 비와함께 밖에서 기다린끝에 집안에 들어올수있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냄새가...너무심해서 머리가아픕니다ㅠㅠ...코도찡하고...
분명히 하라는대로하고 전자레인지 용기를썼는대..어찌이렇게됬는지...
솔직히 사진상으로 연기는 아무것도아님..저건그냥 처음에 뭐지?헐ㅋㅋ이러고 웃으면서찍었떤거..
나중엔 정말로 헐...이거였음ㅋㅋ...그땐 사진찍을정신이어디있음 ㅠㅠ 그냥도망가는거죠...
여튼 오늘 전 불이났을때 연기에 먼저 질식해 죽는다는말이 뭔지알거같더라고요...
아무튼 오늘의교훈은 연기가나면 연기뺀다고 뻐기지말구 무조건 도망이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