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군대가 너무 힘들기도 하고, 못만나니까
마음이 식었다며 오랫동안 만나온 일병한테 차였습니다!
헤어진지 한달이 지났는데, 지금 다쳐서 병원에 있다네요
한달동안 잊긴 커녕 흑흐극그극
걱정이 되어 병문안 차에, 다시 날 좋아하게끔 만들기 위해!
정말 엄청 용기를 내어서 (난 차인녀자...ㅠㅠ)
너무 멀어서 한번도 가지 못한 면회를 가려 합니다!
과연 군인도 헤어진 한달동안 제 생각을 했을까요?!
ㅜㅜㅜㅜ 했으면 전화햇겠지... 흐규규규귝 ㅠㅠ.ㅠ...
그래도 내 맘 가는데로 할꺼니까 너한테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