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제 답답한 심정좀 들어주세요 ㅠ
저는 고삼 여자에여
수능을 앞두고 고민이 생겼ㅇㅓ요ㅜㅜ
하지만 수능은 안봐여 ㅋ
언젠가 부터 26살 직장인을 알게 됬는데요
사귀는건아니에요,,
자주 만나진 못하는데
한번만나면 완전완전 잘해줘요ㅜㅜ
막 음료수도 갔다주고 먹을꺼 챙겨주고 집에 대려다 준다 그러고,,
그래서 한번은 고마워서 초상화 그려 줬거든요 (미술전공해요)..
그떄 또 고맙다고 밤 11시에 영화 보여주고
이번에는 수능 끝나고 빕스 사준다고 했어요 ㅠㅠ
근데 중요한건 선문은 죽어도 단 한번도 안해요
근데 또 제가먼저 문자하면 잘해주고..
왜그런걸까요.,.
그냥 미술한다고해서 어장일까요?
저는 그 사람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냥 맘 접어야 되나요?
남자분들은 그냥 아무이유 없이 여자한테 밥사주고 영화 보여주고 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속이터져요ㅜㅜㅜㅜㅜ남자들의 마음을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