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고민이 있습니다 ..
들어주셨으면 해서요 !! 초딩이라고 해서 글솜씨 없다 그냥 넘어가자
이런 식으로 하지마시고 제발 들어주세요 .. ~
제가 딱 6학년에 들어갔을때 어떤 남자애를 봤습니다
무엇인가 관심이 갔어요 !! 그래서 말도 많이 걸고 그랬는데 2학기인 지금 ..
지금 너무 힘듭니다
돈 돈 때문이지요
매일 4000 원 그리고 6000 원 ..
이제 돈 꿀 사람도 없고 학교에 돈을 가져가지 않으면
저는 맞습니다 아프게 ..
그래서 동갑인데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 그애가 봐주고요 ..
그게 끝인줄 아세요 ? 아니에요 더 많은 액수의 돈을 요구하네요
하 .. 정말 제가 왜 돈을 바쳐야 돼는건지 ..
그리고 한때는 그남자애 노예 였습니다
노예에 해방 되고 싶어서 어떻게 하면 니 노예에 벗어날수있니
라고 물었는데 ? 이제 예상가시죠
돈 돈 돈
그 놈의 돈입니다 만원 .
만원도 저에겐 벅찬 돈입니다 저의 가정이 부유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난한것도 아닌 그래도 행복한 집안입니다.
저는 노예에 벗어났습니다 ..
그리고는 또 3000 원을 요구 하더군요 ? 가져갔습니다 .
저는 사천원을 가져갔는데 그애에게 삼천원을 주고 남은 천원은 먹을거리를
사먹으려고 했는데
" 저 천원은 ? 내꺼아니가 내놔라 "
결국엔 줘버렸습니다
사소한 돈이지만 그게 모아져서 10만원 100만원 그렇게 되는겁니다
저 이제 어떻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