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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봐주세요)맨날 겉모습 가리고 사는 여중생 입니다.★

 

저는 지금 평범한 중3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톡에 올려봐요.

가물가물 한거도 많으니..앞뒤가 잘 안맞아도 이해 해주시길

 

 

초등학생때는 주로 "단짝친구" 를 많이 사귀는 편이였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아이들과 두루 친해지는거 보다 믿음가는 몇명과 엄청 친한거..?

 

근데,

한친구랑 사소한거로 싸우게 됬는데

그 친구는 알고보니 뒷담 잘까고 왕따시키는 그런 부류 였다라구요.

근데 걔가 저에 대해 안좋게 소문을 냈나 보더라구요.

 

저는 그냥 오해한거 풀고,

다시 친해질수 있을거 같이 생각했는데

 

그게 잘 안됬어요..그 후로 어린나이에 왕따의 경험을 해봤습니다.

저도 따돌림 시키던 애들이 생각나고..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그렇게 5학년을..그냥 조용히..그냥 짜져있엇죠.

올래 엄청나게 활발한데..

 

진심을 통한다..라는 생각으로 

다시 진심으로 친구를 사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새 학년이 되서 반에 가니까 애들이 막.. " 쟤 왕따아니야? " 하면서..

뒤에서 짓껄이더라구요.

 

하..그래서 저는 이제 끝이구나 하고 느꼇어요..

이렇게 살아아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때부터 공부할 힘도 안나고..진짜; 그저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뿐.

 

진짜 그친구가 너무..배신감?같은것도 들었고

그래서..5학년도 그저 조용히 있엇던거 같아요

 

그리고 6학년 됬는데..

6학년때는 5명이랑 모여다녔어요..착한 애들이여서 괜찮다고. 너 괜찮은 아이라고..

그렇게..다녀서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2학기가 되면서..걔들 친구가..그냥 만나지 말라고 그래서 언제부턴가 따돌림을 시키더라구요. 이거진짜 사람 두번 죽이는것도 아니고..애초에 이럴려면 그런말을 하지말고 다가 오지를

말던가요.진짜...

 

이제 중학교 이야기 입니다. ( 1-2학년이 혼돈될거 같아요. )

 

1학년때 1학기..행복했어요 또 5명,6명?(지극히 평범한 애들과 찐따 2명?..정도) 생활했죠.

뭐 저의 솔직한 마음은 저가 이렇게 된 마당에 친구 골라가면서 사귈 필요는 없다는 생각으로요.

그저 반에 친구만 있으면 고마움 마음이였어요.당신들이 왕따당해보세요..진짜 죽을거 같아요

 

아무튼

근데 사소한거로 또 오해를 한거에요. 근데! 저는 또 자신이 없는거에요.

초딩때 생각나면서..그래서 약간..포기(?)식으로..하..그때가 젤 후회되는거 같아요

그렇게.....그냥 모르는척하고..그냥..그냥..같은 반 친구도 아니고 애매한 사이정도?

 

 

그렇게 2학년..이 관건 이였네요.

처음 교실을 들어설때..자리가 없길래 맨 앞자리 앉았는데

뒤에 한 아이가..A양 이라고 칩시다.

책상때문에 .. 골치아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도와줬더니만

 

A양이 고맙다고 이름이 뭐냐고 말하다가 얘가하고.. 번호 주고받고..친해졌어요.

역시..1명이랑 친해지니까 나머지 애들은 그냥 자동적으로 소개시켜주고..

그래서 따라오더라구요..그래서 1학기때 또..하..2학기가 맨날 관건이에요.

 

또 2학기인데..아니.근데 얘들이 따돌림을 시키는거에요....

....진짜..무시하고..체육시간,이동수업,짝지 바꾸는거..진짜 고통스러웠어요.

서로 피할려고 하고..욕도 심하고..책상에 낙서도 하고..상처를 많이 받았죠..

 

그리고 한남학생이..진짜 너무 심하게 괴롭혀서..담임쌤하고말하고

하 그때만 생각하면 진짜 제일 힘들었어요.수업시간에 절 욕하고 짝지가 자리 떼고

그러는게 느껴지는데 공부도 안되고

 

수학문제쓰면..저가 수학에 많이 약한데

 쪽팔림 주고....진짜..애들이 미쳤다고 생각했어요

 

암튼..그렇게 3학년....처음 들어서니..1학년때 찐따의 친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걔랑 다녔어요..현재도 다니고 있는데

 

진짜 죽을거 같아요.저도 잘 놀줄도 알고 다른 여중생과 다를거 없이

꾸미는것도 좋아하고..휴대폰도 하고..남친도 생길수 있고

메이커 옷도 입을수 있는 사람이고 평소에 아이라인도 하고.

셀카도 찍어요.

 

근데 절 무슨 병신 보듯이 저가 뭘하면 의외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암튼 근데 담임쌤이 2,3학년쌤이 같은 쌤이였는데요.

따돌림 얘기를 안할수가 없는 거잖아요.

저한테..맨날 위로해주시고 저가..어쩔땐 너무 힘들어서 교무실에서

쌤이랑 얘기하면서 펑펑 울었는데요...이동수업하면..과학실가면 조끼리 앉아야되는게

너무 싫다고.서로 피한다고...혼자 그 넓은 자리 앉고..눈치 보면서 쌤이 아무때나 넣어주면

 

애들 표정들..싫어하는게 느껴지고..체육활동때 배구나..배드민턴 할때 혼자 짝없어서

혼자 앉아있으면..체육쌤이 학생 한명 골라서..하라는거..그거 너무 싫었구요

..하...

 

 

저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어요.초딩때 잠간의 오해로

중딩 학교생활 까지 헤치고 있네요.중딩때 복도걸어가면서..초딩때

친했던 애들 많이 보잖아요? 그런애들 보면..평범한 위정도?

빽이있는 그런 부류가 대다수 에요.

 

아무튼..3학년..지금 학교생활을 평범한데요.

우리 반애들은 저에 대해 아니까요.

그렇게 이상하지도 않고..그런걸 아니까 괜찮은데

수학,영어는 단계별로 나뉘는데..거기 가면 눈치 보이구요..

 

지금..애들은 전부다 절 소심한 아이로 알고있어요.

제 짝지가 유일하게 반에서 친한애랑 큰소리로 말하고 웃고 있으면

 

다 쳐다보질않나....듣질않나..휴대폰 하고있으면 볼려고 하고

진짜..이건 사생활 침해잖아요.하루는 휴대폰 두고 갔는데

그걸 봤나보더라구요.

공책 마음대로 보고...

 

진짜 싫었어요.진짜 너무너무

지들은 그러면 좋아할꺼냐고 아 진짜. 시발새끼들

 

지금..뭐..같은반에서 그저 다니는 애에요 아무런 감정도 없고..

그냥 심심하지말라고..점심은 다른 애랑 먹구요.6학년때 친한 1명이요

걔는 지금 3년째 같이 점심먹는 용...같이 집에가는용..이에요..

 

진짜..죽을거 같아요. 저 어떻가면 좋을까요?ㅠㅠㅠㅠ

고딩때는 진짜 제대로 잡고 친구 사귀고 싶은데 말이죠

 

저가..진짜 못생긴것도 아니구요 뚱뚱한것도 아니고 더러운것도 아니고

성격이 나쁜것도 아니고 공부를 그렇게 못하는것도 아니고..진짜 왕따들은 당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지않습니까?저는 해당하지도 않고요.지금은 거의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들이

대 다수에요...

 

진짜..죽을거 같아요.엄마는 이미 담임쌤한테 전화와서..이미 알고

주말에 어디안가냐..놀러 안가냐..그럴때마다 진짜..오빠도

장난식으로 " 왕따아냐? " 할때마다 뜨금 거리고

 

이런 학교생활 하고 싶지 않아요...저의 주저리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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