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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 왜이럼?하..★★★

찌질한여중생 |2011.11.05 21:11
조회 1,477 |추천 0

안녕하세요 여중생입니다 !!

판 처음 써보는데.....하.....어색하군뇨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나님은 토욜을 만끽하려 칭구네집에서 우리집으로 거거씽함 !!

근데 나님의 집은 ..... ㅋ 칭구네집에서 좀 멀어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야됫슴

이 마을버스가 xx역에서 10분간 섰다가 다른 방면으로 가는 버스였슴

xx역에서 기달리고 다른 방면으로 가야 나님의 집이 나옴.... 그만큼 멀었음 ㅠ

 

 

 

근데 버스에 빤쮸가 보일랑말랑...ㅋ 할 정도로 짧은 치마에 얼짱들이 할만한 똥머리,

검은색 스타킹에 페딩.... 나님과 친구는 찌질돋아서 살짝 쫄음 ㅋ 난 고딩들인줄 알았음....더위

그리고 그 중에 초딩같아 보이는 멀쩡한 한명도 같은 무리같았음. 나머진 머리 파마+염색+화장 ㅋ

 

 

 

근데 그 무서운 언냐들이 내 친구 옆자리랑 앞에 앉았음....

내 친구 쫄음 ...; 놀람

 

 

 

어떻게 앉아있었냐면

 

 

 

 

 

 

 

발그림 ㅈㅅ.......

 

 

 

 

 

근데 난 무서운언냐 옆옆에 앉아있어서 잘 못듣고 있어서 제 친구가 말한 그대로 쓰겠음

 

 

 

 

 

무서운 언냐들은 초등학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음 ㅋ 

글쓴이와 글쓴이친구가 나왔던 초등학교 얘기도 나온거임. 

근데 글쓴이가 나왔던 초에서 5학년중에 좀 유명한 애가 있었음

머리 빨간색으로 염색하고...뭐 놀이터에 걔 욕도 많았었음..이 애를 A라고 치면

 

 

 

 

근데... 그 무서운 언냐ㅋ가 글쓴이 친구를 톡톡 친거임.......ㅋ

그리고 하는 말이

 

 

 

 

 

"너 어느 초야?"

 

 

 

 

 

 

ㅋ....... 글쓴이 친구도 글쓴이도 중뒹이었음.....

근데 나님...... 이 대화 못들었음 무서운언냐들끼리 얘기하는건줄 알고당황

 

 

 

 

 

"초등학교 아니고 중학굔데" -글쓴이 친구

"어느 중학굔데?" -무서운언냐ㅋ

"xx중" -글쓴이 친구

"xx초에 A알아?" -무서운언냐ㅋ

"아아..응" -글쓴이친구

 

 

 

 

 

 

찌질돋는 글쓴이친구ㅋ 쫄아서 나한테 완전 붙음.......

근데 친구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요즘 5학년들 나댄다" 이런 얘기고 들어보니

초등학생이었음ㅋ 무려 초ㅋ등ㅋ학ㅋ생ㅋ .........

 

 

나님 안믿겨짐.....ㅋ 나 초딩때 애들 안그랬는데.......

 

 

 

 

 

글쓴이의 병맛돋는 어휘력때문에 이해안가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정리해드리면

 

 

 

 

초딩이 화장+파마+염색에 짧치.......ㅋ

고딩으로 보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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