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톡톡을 즐겨보고있는 지나가는 人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나올것인지 궁금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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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헤어진지 8개월이나 지났습니다.
근데 아직도 전남친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전남친 전화번호를 저장해놔서 그번호로 오면 전화 안받습니다. 근데 이번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길래 받았더니 전남친이였습니다.
그랬더니 할말이 있다고 네이트온으로 얘기하자고 하네요 굳이 전화로 얘기해도될것을..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네이트온으로 얘기를 했더니
왜 헤어졌는지 이유에 대해서 묻더군요 . 전 그 이유를 다 얘기해줬더니
이상한말까지 하데요 ,
"ㅅㅂ 이러면서 니 나한테 이렇게 대하는거 후회할꺼라고 "
"너 비밀 퍼져나가도 닌 할말없는거라고" "니가 자초한일이라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서 .
솔직히 저는 뭐 꿀릴거 없긴한데 . 전부터 계속 이런 얘기를 해왔습니다.
이러다가 이상한 말도 안되는 소리로 헛소문 퍼트려서 제인생이 망가질까봐 솔직히 말하면 두렵습니다.
[ 이남자랑 헤어진 이유는 크게 잡으면 돈문제입니다..
핸드폰사달라고 조르고 , 명의도 내이름으로 해달라고 조르고 안해주면 승질내는 그런사람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말로는 사랑한다 하는사람이였습니다. ]
톡커분들,
이남자 어떻게 하면 되겟습니까? 솔직히 고소까지 하고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