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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먹은 우리아빠 때린 20대★★★

이런 쑤ㅖ뜨 |2011.11.06 14:42
조회 236 |추천 2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10대 여중생임..

 

저는 부모님이 이혼을 음!! 그래서 저희집엔~

 

아빠,언니,할무이,할부이

 

이리하여 엄마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를 쓰겟음..

 

언니는 대학생임 졸업반이라서 졸업여행을 갓음~!!

 

그런데 사건이 일어난 그시각!! 바로 11시!! 아침 11시도 아니고 밤11시에 전 자려고 티비를 켯음

 

그런데 어디서 "씨X나와서 얘기해 나이 쳐먹고 이게 뭐하는 짓이야! 뭘꼬라봐 이 쌰..ㅇ....."

 

이런소리가 들렷음..!! 저는 이게 뭔소리임.. 이러고 창문을 열고 쭉 지켜 봣음

 

"이 쌰..ㅇ 존X 야리네 존X 웃기네 시X 애x가 그렇게 가르치디? 나이를 쳐먹엇으면 곱게 쳐 먹어야지"

 

남자한명 여자한명 그리고 저희아빠.. 남자는 저희 아빠의 얼굴을 가격하엿음

 

저희는 빌라인데 그 빌라도 주먹으로 쳣음!! 그리고 여자는 저희 아빠께 욕을 퍼부엇음..

 

진짜 나는 우리아빠 딸로써 다혈질이라 울컥햇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날 욕안하고 착하고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알음.. 그래서 실망시키지 않고싶엇음...

 

하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울컥해서 욕을 퍼부엇음...

 

"야이 쌰..ㅇ.년들아!!!!!!! 나이도 어린게 어른한테 잘하는짓이냐? 씨X 니기미 씹딱퐁"

 

말하다보니 영화 써X에 나왓던 대사가 생각이 낫음 그건 알빠가아니였음 꼐속 퍼부엇음..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 112로 신고를했음 그랬더니 경찰옴..

 

근데! 그 불여시.. 갑자기 목소리.. 바낌 ㅡㅡ

 

"아니요..~ 그게 아니라... 꼬마야 너도 봣지!!"

 

"네"

 

"누가 잘못했니?"

 

"너님이요"

 

"아 씨X ㅡㅡ"

 

우리아빤 묵묵히 맞고 계셨음.. 근데 그결과!!

 

울아빠 얼굴 상처 치료비를 받았음 ㅜㅜㅜㅜㅜ

 

제발 그딴 인간말종 쓰레기 지구에 있으면 안됌.. ㅜㅜㅜ

 

 

 

 

 

 

 

 

 

지구에 무개념들 없엇으면 좋겟다 추천 ㅜㅜ

 

 

 

추천하면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11.11.11~♥ 쓸수잇음

 

 

내가 추천을 애걸하는 이유는.. 많은사람들이 이걸 봐야함..

 

전국에 많은 부모님들! 그런 무개념들 보면 인생 똑바로 살라고 얘기해 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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