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전북이랑 알사드랑 하는경기보고 정말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수원이랑 경기하는것도 보니깐 진짜 장난아니더라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92946
여기 들어가서 동영상한번보세요
진짜 기사내용도 한번보시구요
<VCR▶
수원이 1대0으로 끌려가던 후반 35분.
부상 선수가 발생하면서 수원의 염기훈은 공을 라인 밖으로 차 냈습니다.
정상적이라면 경기가 재개됐을 때 알 사드가 수원에 공을 건네줘야 합니다.
하지만, 알 사드 선수가 이 공을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로 연결하면서 분위기는 험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수원 선수들의 거친 항의가 이어졌고 경기장에 난입한 관중이 알 사드 골키퍼에게 항의를 하러 다가가는 순간, 알 사드의 한 선수가 관중을 밀어 넘어뜨리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두 팀 선수들이 서로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후보 선수들과 코치진까지 가세하면서 집단 난투극으로 이어져 경기장은 완전히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SYN▶ MBC 스포츠 플러스 중계진
"큰일났습니다. (아, 큰일입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우선 관중 난입을 제지하지 못한 수원은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나 알 사드의 비신사적인 플레이와 관중 폭행이 사태를 키운 만큼 수원은 경기 감독관을 통해 강력항의했고 아시아연맹은 오늘 곧바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INT▶ 윤성효 감독/수원
"상대 선수가 관중을 손찌검해서는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손찌검을 하는 바람에 우리 선수들뿐만 아니라 다 흥분해서..."
한편, 수원 출신의 국가대표 수비수 이정수는 팀 동료의 매너 없는 행동에 한 골을 내줘야 한다고 설득하다 실패하자 스스로 경기장을 떠나 상당한 불이익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
제가 전북팬도 아니고 K리그에도 관심없지만 어제 아버지가 보시길래 우연히 보았다가
역전하자마자 침대축구 하는거 보면서 진짜 이게 축구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모두들 알사드팀에 해발슛 달인 이정수 선수가 소속되있다는 것을아시겠죠
위 내용과같이 이정수선수는 매너없는골에 한골을 내줘야한다고 말하다가 설득 실패해서 스스로 경기장
을 떠났다고합니다. 진짜 연기력 죽이네요.. ㅋ 축구화로 사람얼굴을 밟아놓고선 바로 골 넣고 좋아하는건
뭐죠?? 이게 사람입니까? 양심.. 아니 낭심도 없는 것들입니다.
어제 알사드가 우승할때 진짜 화가 치밀어 올라오더군요
심판도 문제 있는것 같습니다. 적어도 퇴장 줘야하는 플레이를 여러차례했습에도 불구하고 경고만 꺼내고
경고 2장으로 한 선수가 퇴장한것이 끝입니다.
이런애들은 축구계에서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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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면 모두들 추천해야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