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톡에 이런글써서 죄송하다는말부터 드려야겟네요 ㅜ 저정말 억울한일을당해서 이렇게 톡에올리게됫네요 ㅠ 일단은 재가 15살 중학생이구요 키는... 이런게 중요한게아니구 2학년때 사귄친한 친구들이잇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자연스래 친해지기 시작해구요 그런데 쟤가1학년때 알던 친구가 잇어요 근데 그친구가 자기네 패거리에서 쫒겨낫더군요 쉽게말해 버려져섰어요 그래서 너무불쌍해서 쟤친구들소개하고 재밋게 놀았어요 1학기때만 해도 너무친하게 지냇죠 2학기때가 됫어요 2학기가 되서도 우리우정 변치말자 하면서 재밋게 놀앗는데 이때사건이 터져버렷어요 너무 놀이터가 재밋어보이길래 놀이터가서 친구들끼리 탈출..하면서 놀앗는데 갑자기 애가 너무 싸가지가업이 저만술래를 시키는거임 그것도 강제적으로... 전너무 어이털려서 왜자꾸 나만 시켜? 이러니까 이건 합법적임 이러는거에요 ㅠ 그래서 저가 너 조카 싸가지업네 진짜 너랑평생쌩이다 쌥새키야 ㅡㅡ 이랫어요 그러고 자기들끼리 어디를 막가드라구요 그래서저 빡쳐서 걍 집으로 왓는데 상황모르는 딴친구가 계속 전화걸길래 걍 전화기 꺼놓고 하루동안계속 집에잇엇어요.. 근데 한3일인가 지낫나? 저랑 베프먹은 친구들이 다 무시하고 나랑마주치면 욕하고 더럽다 더럽다 그래요... 이게 어찌된상황인가 하고 1학년때 친햇던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그쌩깐애를 A라고 할께요 걔가 하는말이
"A가 너 무시하래 너 조카 싸가지업다그러고 너랑놀면 질떠러진데"
너무 어이가 업어서 A란애가 시비걸면 죽여버리려고 햇어요 근데 계속 들려오는건 저 뒷담깟다는 얘기뿐 톡하시는님드라 저 어떻해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