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경에는 예수님께서 요한 계시록을 통하여 재림 때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신다는 내용이 나온다.
계1:5~6,계5:9~10
그럼에도 우리는 제사장이란 단어가 너무 생소하다.
제사를 인도하는 사람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성경의 흐름을 따라 제사장에 대해서 알아보고.
유대교 즉 구약의 제사장과, 신약의 제사장,그리고 재림 때의 제사장으로 구분해서 알아보자.
먼저는 제사는 죄를 사함받기 위해 하나님께 올리는 것이 제사다.
구약에 유대인들은 실제로 육적인 제사를 지냈다.
육적인 제물로는 양,소 등이며,
제사를 지낼 때는 제사장이 입어야 할 옷 에봇(레28장)을 갖춰입고 거룩한 제사를 올렸다.
우리나라에도 유교의 제사가 있지만,
우리나라의 제사는 조선시대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 이전에 제사는 왕이 하늘의 신에게 드리는 천제,기우제 등이 있었다.
결국, 원레 제사는 사람이 사람에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사람이 신에게 올리는 것이 제사였다.
구약의 제사가 오늘 날 예배로 바뀌면서 제사장의 명칭도 기독교는 목사,천주교는 신부등이 제사장의 일을 하고있다.
결국, 단상에서 말씀을 성도들에게 증거하는 사람이 제사장인 셈이다.
구약은 육적인 제사
오늘 날은 영적인 제사
말2:7에는 제사장의 입술에는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벡성들이 제사장에게서 말씀을 구한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 날 수 많은 교단과 교파들이 있지만 성경말씀을 제대로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는 제사장은 없다.
이것이 오늘 날 기독교,천주교의 현실이다.
그러나,
신천지의 제사장은 어떠한가?
신천지 제사장은 하나님의 영적 씨(말씀)로난 자들이며(약1:18),
신천지 제사장은 히브리서8:10에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이며,
신천지 제사장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며 영원한 제사장이 된다(계7,14장).
구약의 12지파,신약의 12제자를 통한 12지파,
계시록 7장 재림 때 12지파,12보석
신천지 제사장은 성령을 받은자들이다.(고전2:10~)
신처지 제사장은 성경 66권을 통달한 자들이다.십사만 사천명이다.
신천지 제사장의 수는
그러므로, 만국은 오늘 날 예수님의 재림의 역사를 완성하고 있는 신천지에 와서 성경을 육하원칙으로 통달하여
하나님의 제사장이 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