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댓글분들과 같은생각임
분명히 이애들이 잘못한것은 맞지만 반성하려고 소년원에 간것인데
거기서 어른들의 성적인 노리개마냥 아무런 저항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서 이글을 썻음
이 애들에게 가해당한 아이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이런 처벌이 합당하다고는 보지만
나이먹고 국가의 공권력을 이용해 청소년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이 어른들이 전 더 나쁘다고봄
저는 순전히 각자의 보는시각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니 한번만더 깊이 생각해봐주셈
저는 대한민국의 경찰을 꿈꾸는학생으로서
도저히 이런일을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없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국가의공공기관인 이곳은 정말 인권의 사각지대입
니다.
제발 이 글이 알려저 제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추천해주세요
이런일을 도저히 볼수가 없다. 추천
정말 참을수없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