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상 한 일이 있어서.......
유학가서 만난 독일인 남자 친구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 반응에 너무 속상해요 걍
절친 친구들에게 소개 시켜줘는데 반응이 너무 냉담해서
친구 한명은 외국인 치고 못생겨다. 그러고 다른친구들은 니네 언제 결혼해??????????
저 23살 뿐이 안되거든요,. 근데 무슨 결혼인가요..
한친구는 니네 부모님 아셔? .. 부모님 모르세요.
저도 그 친구가 저 따라서 한국까지 올줄 몰랐는데, 아니 조금은 부담스럽거든요
너무 주변에서 좋은쪽으로 말해주기 보다는 좀 너무 냉정히 말을해서...
물론 한국에서 외국인남자친구 사귀는 여자 별로 업고 아직 냉담히 본다는건 알았지만
주변 친구들까지 그러게 말하니. 내가 못할짓 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남자친구도 이제 한국에 있으면서 돈 떨러지는데, 저도 학생이라 도움을 줄수업는 상황이고
어떠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진짜. 고민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