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양 오늘은 을지병원사거리 부근의 헨델엔 그레텔에 다녀왔어요
조그마난 까페지만 인테리어가 예쁜
그리고 샌드위치가 맛있는 까페였는데요.....,
자 그럼 들어가 볼까요.
헨델앤그레텔 입간판입니다.
파란색이 묘한것이... 예쁘네요.
주문하고 잇는 우리 J 양..
ㅋㅋㅋㅋ
여기선 샌드위치 셋트를 판매한답니다.
셋드위치 1set에 7000원정도?
음료는 따로 시켰어요..
내용물에 대해서는 가격이 좀 비싼감이 없잖아 있지만.
분위기가 예쁘니까요 ^^*
흡연자를 위한 공간이예요..
여기서 맘것 시가렛 사랑 하시며 토킹들을 하실 수 있겠네요.
반대쪽으로는 오픈이 되어있어서. 논현동의 이쁜 언니들을 보면서 토킹을 할 수 있지요.
저희는 BLT 시켜먹엇는데 음..
그닥 와 맛있다 하는 수준은 아닌듯 싶어요..ㅎㅎㅎ
점심런치셋은 저렴하게 판매하던데 점심에 한번 애용해 봐야겠네요.
예쁜 벽화와 분이기 있는 체어.
체어는 정말 맘에 들어서 울집에도 하나 사고 싶었어요..ㅎㅎ
고려중입니다.
쨌던 울 언냐들 분위기있게 커피마실 수 있는 예쁜 까페.
헨델앤 그레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