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실난 너밖에없었어

난우월하다 |2011.11.07 11:55
조회 208 |추천 0

전굉장히잘생기고 키도180조금안되는 그런 우월하게태어난 남자입니다

근대얼마전 큰고민이생겼어요 절사랑하는 두여자사이에서 갈등을하고있었습니다

한명은 아주작고 귀여운친구고 또한명도 작은친구보다 살짝더큰 작은친구였습니다

 

하지만저는 이둘을 좋아하고있었죠 그래서 전화로는 항상 너밖에없다  너밖에없다

서로에게 이런말을했습니다

 그러니 이여자둘은 나두너밖에없어 이러면서 항상 저에게 사랑한다고했죠

그럴수록저에맘은 혼란으로가득찼습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일부다처제가 허용된다면

전 이둘을대리고살고싶을 정도로말이죠

그렇게 하루,이틀 몇날며칠이지나

또전화를했습니다. 작고귀여운친구에게 말이죠

근대............... 이여자애가이러더라구요

너 그계집한데도 그런말했더라?응? 줏대없어 너싫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ㅇㅇ아 난 사실너밖에없단다 내머릿속에 여자이름이라곤 ㅇㅇㅇ 밖에없어 이런말을장난식으로

넘겼죠  그러니 그여자애는 감동을받고  ㅇㅇ아 다신그러지마 너때문에 속상했자나 이러는겁니다. 전

이제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어제 이친구말고 다른친구한데전화했는데

제가 한말을다녹음해서 귀여운친구에게 보낼꺼라고하더라구요  난너밖에없다며

너아니면 세상남자들은 그냥 돌멩이라고 뚱대지라고 저보고도 다른여자애들보기를 돌처럼봐라 허나 나처럼이쁜돌만 가져가라이런말을 .......하전왜케 억울한지모르겠습니다

저희부모님이원망스럽습니다 절왜케 잘생기고 잘나게태어나게해서

화가납니다   제가다음생에태어난다면 보통남자처럼태어나고싶네요

`무튼 전 지금이제 확신합니다 제가사랑하는사람은 혜경이라는것을 사랑한다혜경아

난너밖에없었어 ♥♥♥♥♥♥♥♥♥♥♥♥♥♥♥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