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라코이가 소개하는 이번 주제는
'그레이 코트'랍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레이 코트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겨울 코트를 보면 그레이가 제일 많은것 같아요
블랙은 한가지 색상이지만
그레이는 밝은 그레이부터 어두운 그레이까지
종류가 다양해서 더 그런거같아요~
그럼 소개해 드릴께요~
오버사이즈로 입어 보이쉬한 느낌이 물씬 나는 롱 그레이 코트
두가지 디자인이 비슷한 오버 사이즈이지만
신발을 굽이 있는 힐이나 여성스러운 힐을 신었을때와
아래 사진처럼 옥스포드화와 같은 보이쉬한 신발을 신었을때
느낌이 많이 다르죠?
런웨이에서 심플하지만 작은 디테일이 멋스러운 그레이코트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예요!
캐쥬얼한 디자인
소매 길이가 짧아 더욱 귀여운 느낌이 나네요
이 스타일도 좋아하는 스타일 중 하난데요
오버사이즈의 더블!!
큰 머플러에 올림머리가 얼굴을 더 작아보이게 하네요~
그래서 준비한
회색 더블 겨울코트!
알렉사 청의 귀여운 그레이코트!
원피스처럼 입어도 너무 예쁜 디자인이예요
트렌치 코트 모양의 아우터는
오픈하지 않고 입으면
아우터지만 원피스같은 효과와 단정한 느낌이 너무 예쁜거같아요
그레이
밝은 그레이코트의 느낌은 어떻게 다른지 구경해보세요
다소 무거워 보일수 있는 두꺼운 느낌의 옷을
좀 더 가볍고 포근한 느낌으로 보여지게 해준답니다
미소가 예쁘네요~
이번 디자인은 유행하고있는
케이프 스타일입니다
재질이 다른 아이템!
세상엔 예쁜 옷이 참 많지만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그 옷들이 또 한번 다른옷처럼 변하는데요
칙칙하고 추운 겨울
포근하고 따뜻하게 ,예쁘게
보내세요^^
여기까지 델라코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