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써봐서 뭐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
쪼금 길더라도 다 읽어주실꺼죠 ㅠ ?
서툴러도 이해해주시고 댓글로 조언좀 해주세요 !!
==============================================================================================저는 15살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지금 친구들과 노는 무리에서 빠져나가 은따에서,왕따로 되어가고잇어요...
보통 여자애들사이에는 몇명씩 노는 무리가 있잖아요 ?
저는 2학년 학기초에 1학년때 친했던 애들이랑 반이 갈려서 막막했엇어요
근데 1학년때 같은반을 했던 아이와 2학년이 되서 같이 지내게 되었구요
그러다가 그 아이가 저랑 같이 노려고 하지 않더군요
딱 느낌이오잖아요 ..아 날 멀리하고 잇구나...
그래서 그냥 다른 아이들과 놀앗죠 !
전 괜찮앗어요 그 아이들도 착햇고... 이제 다 괜찮을것만 같았는데...
2학기 들어와서 초에는 또 잘 놀았는데 얼마전부터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막 저빼놓고 밥먹으로 가고 저 빼놓고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솔직히 처음엔 쫌 참았어요!!
근데 제가 1학년떄 놀던아이들과 지금놀던 아이들이 사이가 별로 좋지않았는데
제가 학원을 같이다니는 얘가 1학년때 놀던아이들중 한명이였는데
학교를 마치고 학원을 가야하니깐 항상 지금놀던 아이들과 안가고 다른반얘들이랑 가는게
그얘들은 싫었나봐요 그거가지고 처음에 절 떼어내려고 했었데요
근데 그중 1 명을 a라고 할꼐요 !
a가 그럴수도잇는거지 왜그러냐고 00이 그런얘 아니라고 감싸주곤 했어요
그럴때마다 고마워했고 말ㄹ로는 표현못해도 정말 고마워하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터 a도 조금씩 변해가는거 같더라구요...
말도 잘안하고 맨날 다른애들이랑만 놀고...
뭐 괜찮았어요 그까진 !!
근데 갑자기... 이상한 아이가 나타난거죠 그 아이를 b라고 할께요 !
b는 우리무리와는 다른무리(?)로 우리아이들중 한명을 쫌 싫어햇어요
그래서 우리랑 얘기도 많이 안하고 햇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b가 저를 뺀 나머지 얘들과 막 얘기를 하고
수근수근 거리는거에요...
근데 솔직히 감이 오잖아요..아 딱 내얘기다...
그러고 그냥 짐작만 하고있었는데 b의 미니홈피에 들어가니깐
욕은 안적혀잇는데 뭔가 상처주게 하는말들이 다이어리에 적혀잇길래 댓글을 봣는데...
같이 놀던 무리애들이 막 짜증난다고 싫다고 왜 우리따라다니냐고...
얼굴 철판깔앗냐는 식으로 댓글을 달았데요 ?
저 진짜 심장 내려앉는줄 알았습니다...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학교 가기도 싫구요... 학교에서까지만해도 얘기 꽤 해주고 오늘 학교마치고 같이 간 아이 마져도
저싫다고 난리더군요...
저 진짜 어떡해야되나요... 그냥 사방에 다 제 적뿐인거같아요...
이런걸 부모님한테 얘기해봣자 해결될일ㄷㅗ 없을꺼고...
참 !! b는 1학년때 같은반이였던 아이들이 좀 싫어해서 학교에서 상담도 받앗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한테 이러는건....도대체 작년에 상담을 하고 느낀건 뭐였길래 이러는가...싶기도 하고
저 정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저 정말 좀 도와주세요...ㅠㅠㅠ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