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 대한민국이 이마 볼록하고 턱에 보형물 넣어서 v라인 만드는 게 이뻐보였던 거지?
처음에 이마에 실리넣고 그런 여자들 보면 완전 거부감 들었는데
하두 눈에 적응 되서 그런가 지금 보면 이뻐보임...
변해가는 내 모습이 좀 무서운거 같음...
어떻게 보면 성형외과 의사들이 우리나라 미의 기준을 만드는 것 같음.
님들은 그런 생각 안해봤음?
요새 버스광고나 지하철 광고에 대문짝만하게 찍힌 비포 앺터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 거임
처음엔 되게 부자연스러워 보였는데 지금 보니까 괜찮은거 같고.ㅜㅜ
눈이 이상해졌나...........
불과 5년전에 찍었던 드라마나 영화보면 뭔가 굉장히 친숙한 느낌인데
지금의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들은 인위적고 깎은 듯한 아름다움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