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시장 앞쪽에 위치한, 노점상, 길거리표 호떡입니다
이곳에도 엄연히 상도가 있어서 호떡을 파는곳은 이곳뿐이네요
옆쪽으로는 군밤, 옥수수로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자리는 정말 좋죠, 진시장 바로앞에,
누구나 좋아하는 호떡이라,
어느 신문에 맛있다고 기사났나봅니다
확대해보니, 2008년 12월 19일에 국제신문에 실린 내용입니다
30년 전통의 차별화된 맛 '일품'
이 맛은, 전문 쉐프가 봤는지
기사 띄우기 위한 떨거지 기자가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버터나 마아가린 가격도 비싸서 이런식으로 하는군요
기름에 '튀겨' 냅니다
그름을 얇게 붓고 꾹꾹 누르면서 모양을 잡아가는 형식,
버터 값이 저렴했을 옛날에는 이렇게 안 했죠
가격은 1개 700원, 3개 2,000원입니다
일단 먹고싶게 만드는게 크기가 큽니다
안쪽으로는 약간의 땅콩과 흑설탕,
비쥬얼에 호기심에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설탕보다는
감미료인 '사카린'을 사용하여
단맛보다는 쓴맛이 올라옵니다
달달~ 한 단맛은 느끼기 어렵습니다
식초대신 빙초산을 쓰듯이,
사카린은 설탕보다 약 300배의 높은 감미도를 가지고 있고,
가격은 30배정도 저렴합니다
단가절감에 탁월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