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인데 나쁜애그런애아니고 , 집안사정떄문에 친구도못사귀고 학교그만두고 검정고시따고 요리자격증공부하고있어 근데내가좀사교성이없고 낮을많이가려 친해지면진짜장난도많이치고 친구들하고 잘지내고그런데
내가어제 엄마핸드폰산다고 엄마랑어느핸드폰가게를갔는데 좀어색해서 그냥무표정으로앉어있었는데
엄마가 나보고 미친x아 좀웃어 나무토막같은년 이러는거야 난뭔뜻인지몰랐는데 오늘아침방금
엄마가 넌 쓰레기라고 사람들이랑이야기도안한다고 사회생활어떡해할꺼냐고 그러고
내가좀통통한테 넌 뚱뚱하고 이지구상에서사라져버려야된다하고 죽여버리고싶다하고 내가 첨본사람들한테말을잘안해 할말도없고 또 내가 어색한거진짜싫어해서 별로웃지도않는데 나보고 인간쓰레기라고 이쁜애들은 말도많이하고애교도많은데넌
꼭 죽은시체를보는것같다고 .. 인간성제로라고하고무뚝뚝하다고하고 너따위년은그냥죽으라하고
뚱뚱한거유세떠냐고 내키가 162에 몸무게 52키로야 별로뚱뚱한게아니고 통통정상아닌가..? 못생긴게 나무토막에 무뚝뚝함에 애교도없고 착하면뭐해 얼굴애교아무것도없는데
나걍죽을까? 엄마는매일나보고 엄마뱃속에서이딴애가나온게 제일인생에서실수라하고
나진짜이대로살면죽을꺼같에 매일스트레스받아서머리빠지고 친구도없어서 집에서자격증공부나하고있고.. 지금눈물만계속나서 뭐라고얘기해야될지.. 자해한적도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