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원순 서울시장은 아직도 시민단체 대표인가

몽둥이 |2011.11.08 11:27
조회 85 |추천 0

좌파 성향 시민운동가 출신의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10·26 보선 과정에서 제기됐던 우려가 현실로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다. 취임 후 첫 공식 결재를 무상급식 예산 지원안 서명으로 시작한 이래 일련의 행보는 수도 서울의 행정 수장(首長)이 아니라 시민단체 대표로 비칠 만큼 포퓰리즘에 집착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