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6세 친구와의 메신저 대화 빵터짐 ㅋㅋ (사진有)

최미라 |2011.11.08 12:47
조회 378 |추천 3

 

 

친구와 메신저로 대화를 하다 혼자 울면서 웃었네요.

참고로 이 친구 인생사가 참 코믹 그 자체랍니다.

그저.. 본인이 원치 않아도 삶 자체가 걍 버라이어티라는 ^^

참고로, 여긴 경남 김해구요 ^^

사투리는 저희들이 대화를 나눌 때 재미를 섞다보니 좀 과한감이 있습니다. 감안하여 읽어주세요 ^^

(moon - 친구 / 가을 - 글쓴이)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어제 세무서 외근 나갔다가..그 경남은행 부근에 있는 롯데리아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써글..버끄... (친구님의 사장을 말함 ㅋㅋ 일명 대머리를 여기선 "버끄재이"라고도 합니다. ㅋㅋ)

자꾸 옆에서 씨부리싸.....ㅡㅡ (떠들어)

 

가을 님의 말 :

버끄재이 영감태이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보도 몬한다..흉해서...

으으.............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끄 넘 우끼 김버끄 ㅎㅎ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어제..세무서 외근보고 택시를 자바 탔어..

운전기사가 연세 좀 있으신...아주머니셨는데..

내이꼬...아가씨..어서 똥내 안나는교..........카는거야

ㅡㅡ 택시타고 서류 챙긴다고 몰랐는데...말 듣고 본까네..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진짜...구린내가...........흐........

아가씨...혹 신발 함 보쏘...아가씨 타고 나이까네 똥내 난다 ㅡㅡ;;

에씨..............개똥인지 인똥인지..

밟았더라 ㅡㅡ;;;

가다가다....결국....김해여중 앞에서...기사분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 머꼬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잠깐 내리가....저기 문때고 오쏘 (문지르고 오소)

 

가을 님의 말 :

쪽팔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카들 ㅠ.ㅠ

 

가을 님의 말 :

아놔 니는 인생이 고마 코메디다 코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가로수 심가논거......그 밑에 잡초들이꼬 문때고 다시 탔다 ㅡㅡ;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미치 미치 아주 미치 그냥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나이 인자 불혹이 다 되가는데..

하는 짓은 왜 이모양고 ㅜㅡ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다 성격 좋은 아지매라서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내년이면 37세다...

 

가을 님의 말 :

승질 드르븐 아자씨였음 어짤쁜 햇노야 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차라리..욕을 하지...

문때가 가는 내리~~~

했던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전라도 아주머니..

친절도 하시지...

문때고 오라고...ㅋㅋㅋ

짐 생각해보니 우습네 ㅋㅋㅋㅋ

사장벨소리를...염불로 해놨다가....우체국서...쫌 민망해서....다시...다른걸로 바꿨어..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내가 깜빡했네...사장캉 3일연장 싸우고 나서..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이기 콱 마 궁디를 주 차삐카~" 하는거 있제? 그거 다운 받아서

 

가을 님의 말 :

정들것다 무시라 머슬 그리 싸아쌋노 사장캉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해놨는데..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하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어제 세무서서...

 

가을 님의 말 :

벨소리가?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ㅡㅡ;

 

가을 님의 말 :

아놔

미치것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에효에효...

접수표 뽑고 내 차례 되가...일보고 있는데..1:1로 보거등...세무관이랑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사장 때마침 전화..

 

가을 님의 말 :

죽것다 죽것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궁디..확..주 차삐...

 

가을 님의 말 :

진동으로 좀 해놔라 푸하하하하하하 아놔 쓰러진다

내 뒤로 넘어간다 아 죽것다 니때메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이런 소리 나오니까...세무관이...하는 말이..

 

가을 님의 말 :

눈물난다

푸하하하하하하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앞전에 염불이더니...이번엔...그겁니까? 카드라

 

가을 님의 말 :

코메디다 코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ㅡㅡ;;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하하

머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죽것다 가시나야

눈물나

아 놔 진짜 웃겨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넘 뻘쭘해서....복수하는 거랫따..소심한 에잇형이라고 ㅡㅜ

 

가을 님의 말 :

미치것다 눈물난다 진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사장캉....어제 삼실와가..젤 무난한걸로 다시 바꿨다 ㅡ,,ㅡ

 

가을 님의 말 :

아이고 웃겨라이

염불에서 바뀟냐고 묻는 그 사람이 더 웃겨

하하하하하하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챙피하더라...

내 신분증 보고..나이도 인자 알거 다 알낀데 ㅡㅡ;

 

가을 님의 말 :

니는 니가 챙피함을 맹글믄서 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참 재밌게 산다 우리 숙이 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휴...........노이로제 걸릴지경다 ㅜ,ㅜ

평소에 좀..감정 안존 차주가 댓명 있어..

서류 보낸다고 주소 적고...이름 적고 해서..보냈는데..

우편물 받고 농 삼아 전화가 왔는기라.

문대리.~~ 앞으로 내 이름...똑바리 써가 보내라고..

예? 했드만...내 이름..무식이 아니고..진문식 아이요~~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무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조호순을 좃호순으로 함 했지..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하 미치것다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히히히히히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죽것다

ㄴ때메 내가 미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아이고 웃기라이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ㅡ,,ㅡ

글타.....덜렁덜렁..큰일여

 

가을 님의 말 :

니 매력 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언제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만 할때 댓짜나 ㅜ,ㅜ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잼나? 잼났음...걸로 됐다 ㅠ.ㅠ

 

가을 님의 말 :

너무 잼나서 미치것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아는 언니 오빠랑 나랑 점심 먹고..차 한잔 한다고 하는데..

급하게 해서 먹어 긍가....속이 넘 안존기라..

그래 .. 그 오빠라는 사람이 엄지손가락 사이 누름 개안타고..

손을 달래...자기손 자기가 하면 약하게 해서 소용없다고.

그래 손을 줬다.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아놔...있는 힘껏...누르는데

아....신발..

ㅡㅡ;;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나도 모르게..너무 아파가..ㅠ.ㅠ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살려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그래..그 오빠라는 사람이 하는 말...

 

가을 님의 말 :

미치것다 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와~~~~~~~~은숙씨 사람 그래 안봤는데..잘하면 한대 치것는데요~~ ㅡㅡ;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죄송합니다.순간 너무 아파서요..

저래 사람이 갑자기 변하냐고...평소에 말도 잘 안하드만...

우와....무섭다~카면서..

졸지에 그 한방에 욕쟁이 됐뿟더라

ㅡㅡ;;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 상상하니까 돌것다 넘 웃껴서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부끕더라

내보고...말도 잘 안하고...새촙게 있는다고 맬 그랬었는데 ㅡ,,ㅡ

개뻥 됐다 완전 ㅠ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데 내숭질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능 역시 떵이야 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이히히히히

 

가을 님의 말 :

떵 밟는것도 어데 숩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한날...언니랑 술 이빠이 마시고...술집 화장실에 갔다이~~배가 넘 아파가....떵 할라고..

당황스럽더라..

문구가..

여기서 큰일 보시면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집니다..

케놨는데...

배는 아파 죽겠고...

큰일 날까봐...떵도 못하고 ㅜ

결국 급히 언니차 대리해가...집까증 왔다야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몬된 주인

이상...최근에 있었던 내 소소한 ㅠ.ㅠ한 일상....들

 

가을 님의 말 :

니는 삶 자체가 개그다 고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사람들은..내가 되게 순진하고 ㅋㅋㅋㅋㅋ

새촙고....여성스런줄 알고 있다 ㅋㅋㅋ

사회생활 함서 알게된 여자나 남자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피곤테이~

술 한잔 마시고...한소리 하면....띠용~~해가 쳐다보고...하는데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내 완전..울 가영이 한테 대사기극 쳤다니가...

 

가을 님의 말 :

나도 한바탕 웃고 났드만 기분이 좀 좋아졌다 푸하하하하하하 고마운 우리 문똥여사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갑작 생각나네.

완전..대박..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집에 화장실서.......볼일 다 보고 일어날라는데..그 왜 .. 화장지심 있잖아 다 쓰고 나면..나오는..

그 똥색이 보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생각나서..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뜨신물에..불렸다...그 똥색 종이만..뜯어가..

그래...불리닌깐...쪼물쪼물하이...완전 딱..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몰척하고....변기 의자에..살포시 놔두고 나왔데이...

 

가을 님의 말 :

그 짓을 왜 하냐고 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울 가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내 혼자 생각해도 아 표정이 넘 우끼네 ㅋㅋㅋㅋㅋㅋ

아~~~~~씨! 그 순진빠꼼한 얼굴로...그래 말함서...

엄마 변기에 엄마 똥 흘렸어요 ㅋㅋㅋ

어머~그래..........손으로 쓱..치웠거등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울 가영이...기겁을 해가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미쳤어요...똥을..손으로...여기 휴지 있잖아요 ㅋㅋㅋㅋ

엄마똥은 냄새 같은거 안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그람서 아 옷에 실실 손을 닦았드랬는데..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가영이 기절초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깔깔/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더 웃긴건 옆에서 그걸 가만히~~~~~~~~~~말 한마디 안하고 보고 있던 가람이

메모...한다 ㅡㅡ;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학교서 써무야지..캄서 ㅡ,,ㅡ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신랑이꼬들 함 써무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내 차사고 났었거든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요앞전에...

비오는날..출근한다고 택시 탔다가...뒤에서 젊은 아가..택시를 들이 받았어..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아저씨......아이고..아가씨..개안는교~~카면서 나를 먼저 챙기는거라..

내 넘 놀래가...정신 차리고 아저씨 봉까네..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코에서 피가 철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그 순수한 아저씨..........................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머꼬 진짜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피 보더니....돌변해가...온 얼굴에 코에서 나온 피로 떡칠해가 내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 ㅋㅌ

아 미치것다

푸하하하하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그 아저씨 표정..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가을 님의 말 :

미치것다

아 웃겨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아이고 아가씨 개아나요? 아저씨...코에 피...........................에씨..@$@*(%%&#(.. 다 죽었어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이 순간에 오간 짧은 대화 ㅋ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온 얼굴에 피로 떡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진짜..

지 피 보더니...돌변하드라..쌍코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아이고 웃기라이

땀이 다 난다 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아저씨 표정이 막 생각난다...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쌍코피 흐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에 피 찍어보드만...눈알이 홱~~~~

 

가을 님의 말 :

푸하하하하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아 미치겠다

아 웃기라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할튼..나는 요사이 이런..저런일이 있었다는...

 

가을 님의 말 :

심심하진 않컷써 문똥여사 ㅋㅋㅋㅋ

 

가을 님의 말 :

삶이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네 ㅋㅋㅋㅋㅋ

 

- moon(가람/사랑/가영)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