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행 사건에 가담해서 순식간에 잊혀졌던 최철호
한창 잘 나가던 시절에 그런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러서 영원히 못 볼 줄 알았는데
요즘 자기가 달라졌다는 걸 보여주며 슬슬 나오는 모양임....
봉사활동을 하는 최철호...
그냥 조용이 해도 될 일을 이렇게 기자 대동해서 하니까 별로 신용이 안 가...
땀에 젖은 최철호.....
정말로 변한건지 잘 모르겠어^^;;
십년가량을 무명으로 살다가 드라마 한 편으로 훈중년의 대표주자로 우뚝 섰었는데.....
몇 년 그걸 누리지도 못 하고, 울면서 잘못을 고하는 날이 올 줄이야
그래서 한창 촬영 중이던 드라마도 하차 당했었지.....
잘 생기긴 참 잘 생겼는데...
어떻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을 할 수는 있을런지 모르겠음...
나도 참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이 사람네 가족만 불쌍해...
이제 뭐로라도 나오려나?